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모스크바 (29)

1812년과 참새 언덕 | 모스크바
佳人 2019.03.07 09:00
추운 나라이기에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예술활동이 설득력이 있겠네요.
천천히 뒤를 따라 걷는 기분이 듭니다
  • 佳人
  • 2019.03.07 12:35
  • 신고
제 생각이 그렇지 않았을까 하네요.
아무래도 추운 나라이기에 외부에서 하는 예술활동은 제약을 받고
실내에서 하는 예술활동이 많은 호응을 받지 않았을까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밖이 추우니 실내에서 즐기려니 실내에서 즐길수 있는
공연,,,소설, 시 ,이모든 예술이 우수한가 봅니다
오늘도 새로움을 깨우칩니다
예술가도 그렇고 관중들도 추운 외부 보다는 실내를 선호하지 않았을까요?
제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이 언덕에서 나폴레옹이 모스크바 공략을 고민했겠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佳人
  • 2019.03.08 08:22
  • 신고
넵!!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맑습니다.
차이콥스키 장엄서곡 1812가 바로 그때의
일을 이야기 하는 것이군요?
오늘도 재밌는 이야기 보고 갑니다.
  • 佳人
  • 2019.03.09 08:47
  • 신고
그렇다고 합니다.
결국, 나폴레옹은 패퇴하고 말았으니 러시아로는 비록 전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승리에 대한 기쁨을 노래하지 않았을까요?
다리 한 복판에 역이라뇨.... ㅋ
뭣때문에 그리 했을까요?
뭐... 다... 나름의 이유는 있었겠지요? ^^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이유는 알 수 없고요.
오히려 토지 이용면에서 더 낫지 않을까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모스크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