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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27)

스톤 게이트를 지나 성 마르코 성당으로 | 크로아티아
佳人 2019.03.14 09:00
아주 멋진 동영상입니디.
잘보았네요.
  • 佳人
  • 2019.03.14 10:05
  • 신고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성당 마르코에서 사진일 많이 찍더군요   저도 한컷 !!
자그래브도 가는 곳곳이 그림이었어요
아마도 성 마르코 교회의 체크무늬 지붕 사진이
자그레브를 대표하는 사진은 아닐는지요.
성당 지붕 중 가장 특이한 무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 비엔나의 슈테판 성당의 지붕도 이와 비슷한 분위기가 나지요?
성 마르코 성당 지붕이... 정말 특이합니다...

넥타이가 크로아티아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
처음 알았네요... ㅎ
자부심을 가질 만 하겠는데요? ^^
지붕만 아름답더라고요.
성당 규모는 그리 크지도 않고 작았습니다.
지붕 때문에 많은 여행자가 이곳을 찾지 싶더군요.
넥타이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시작이 크로아티아였군요?
고마운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 佳人
  • 2019.03.1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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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에 대한 기원이 바로 크로아티아였다고 하네요.
저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넥타이의 시작이 크로아티아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토요일입니다.
편히 쉬세요.
  • 佳人
  • 2019.03.1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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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야기가 이곳에 전해오더라고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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