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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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풍경이 있는 마을 모토분 | 크로아티아
佳人 2019.03.19 09:00
마치 잘 그린 그림을 보는 착각에 빠졌습니다.
불연듯 저 언덕길을 오르고 싶은 욕망이 드네요.
잠시 제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신 가인님이 고맙습니다.
  • 佳人
  • 2019.03.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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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풀내음님의 가슴을 뛰게 했네요.
천천히 걸어다니며 구경하기에는 좋은 곳이었습니다.
비수기였는지 여행자가 별로 보이지 않더라고요.
가슴설레면서 따라갑니다.. 처음보는마을 구경   감사드리며 여행중독이 또 도지고있습니다...어디로떠나야??????
여행용 미니밥솥 아이디어 도용합니다.. 근데 일행분들이 한번에 식사가 가능할정도의 양 인가요?   무척 작게보이네요~~~~
다음 여행지로 이번에 우리가 갔던 곳을 검토해보세요.
서유럽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자연과 유적이 아주 적절하게 어울어져 무척 느낌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물론, 두브로브니크와 같은 곳은 물가가 서유럽에 비해 오히려 더 높은 듯하기도 한 곳이 있었습니다.

휴대용 압력밥솥은 원래 2인용입니다.
그러나 3명까지는 충분하더라고요.
우리는 4인이었지만, 나이가 든 사람들이라 소식을 하는 분들이기에 조금 부족한 듯했지만 여행 내내 한번만 밥을 해도 충분했습니다.
여러분이 가신다면 두번 밥을 하셔도 되지 싶습니다.
밥 하는 시간이 10-15분 정도 밖에는 걸리지 않았습니다.
산골 돌틈에 꼭 꼭 숨어서도
빛이드는 쪽으로 삐쭉 고개 내밀고
피는 야생화처럼 맑고 강인한 삼월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강인한 3월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곳이네요.
찜해두겠습니다.
  • 佳人
  • 2019.03.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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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래 두셔도 좋을 곳입니다.
예쁜 곳이었습니다.
위에서부터 다섯 번째 사진...
너무 너무 맘에 드네요.... ㅎ

이제 저 호텔이 완공되면...
아니 그 이전부터 그리 되려나요?
교통편도... 뭔가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
blue님께서 직접 그곳에 가셔서 눈으로 보시면
더 좋아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이 어찌 직접 보는 것과 비교되겠어요?

이제 이곳도 점차 관광객에게 알려지기 시작하고...
단체 여행객이 머물 수 있는 호텔도 완공되고...
작고 외로운 동네게 여행자로 혼잡해지지 싶습니다.
일반 교통편을 이용해 접근하려는 사람에게도 접근이 쉽게 변할 듯합니다.
아름다운풍광에 머물다갑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정성스럽게 포스팅 하신 자료
잘 보았습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샘님
편안한 휴일 보내고 계시죠
아침에는 제법 추운데 낮은 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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