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크로아티아 (25)

모토분에서 파진과 로비니를 거쳐 풀라까지 가는 길 | 크로아티아
佳人 2019.03.25 09:00
처음 가는 길에서 이동이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다니십니다.
풀라는 어떤 곳인지 궁금합니다.
길을 따라 저도 나섭니다.
  • 佳人
  • 2019.03.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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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 때 차편이 없어 주인집에 부탁했습니다.
덕분에 쉽게 빠져나왔지만, 연계가 쉽지 않았네요.
온 세상 봄향 가득 퍼지는 삼월입니다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꽃과같이 향기로운 날되세요^^
완연한 봄날입니다.
시인님께서도 늘 향기로운 날이 되시기를요.
이동이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집적 찾아서 가면 성취감은 크겠어요.
  • 佳人
  • 2019.03.2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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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토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운행 버스편이 줄거나 없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대중교통만으로 다니려면 조금 고생할 수 있습니다.
힘들게 찾아 가는군요.
덕분에 편히 그곳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9.03.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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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분에서 풀라까지는 무척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교통편이 원할치 않았습니다.
하루에 10번도 안 되는 버스 횟수...
그나마도 주말엔 운행 횟수가 더 줄어들거나...
아예 안 다니거나.... ㅠㅠ
어느 나라든...
대도시가 아닌... 조그만 마을을 가려면...
어쩔 수 없이 감당해야 하는 부분인가봐요.... ㅠㅠ

요 며칠새...
5월말 일본 여행 일정을 짜느라 좀 바빴더랬는데....
대도시가 아닌...
소도시... 그리고 시골 마을들을 렌트 안 하고 다니려니...
버스, 기차 시간이 뜸하게 있어서...
애로 사항이 많네요... ㅠㅠ
어쩐지 blue님의 글이 올라오지 않더니만, 여행계획을 하고 계셨군요?
정말 작은 곳을 찾아다니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은 렌터카를 이용하지 싶더라고요.

저도 며칠 후면 여행을 떠납니다.
우즈베키스탄과 코카서스 3국을 모두 돌아보고 오려고 하니....
여행일자가 제법 길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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