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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풀라(Pula)입니다. | 크로아티아
佳人 2019.03.26 09:00
풀라가 3000년 역사라면 도시가 자체가 유적이겠네요
시장 봐와서 상차림
로마 시대에는 제법 큰 도시였나 봅니다.
서연님은 이렇게 알뜰하게 여행하시죠
우리도 그렇습니다.
여기는 로마시대의 유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인데요.
설명이 없었다면 이탈리아 여행기인지 알겠어요.
잘보고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 佳人
  • 2019.03.2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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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곳에 가 깜짝 놀랐습니다.
마치 로마를 여행 중인가 하는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예전에 로마에서 보았던 콜로세움과 어찌나 그리 닮았던지...
기분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좋은하루되세요` ................
감사합니다.
샘님도 오늘 하루 활기차게 보내시기를요.
직접 장을 보아 밥을 해드시면 힘들지 않나요?
음식이 맞지않아 고생하지는 않겠네요.
주방도구가 갖추어진 곳인가 봅니다.
좋은 팁을 얻어갑니다.
  • 佳人
  • 2019.03.2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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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불편해도 저렴하게 여행다닐 수 있고요.
무엇보다도 유럽 음식에 쉽게 적응 못하는 분이 계시면
이 방법으로 다니는 게 오히려 편합니다.
호스텔이나 아파트는 대부분 주방도구가 갖추어져 있답니다.
아름답습니다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여행이 좋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다니고 있습니다.
풀라라는 곳이 특이한 곳이네요.
크로아티아인데 로마유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 佳人
  • 2019.03.2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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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가 아닌 곳에서 많은 로마 유적을 지닌 도시라
특별한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과거 이곳이 로마의 중요한 도시 중 하나였다고 하네요.
풀라라는 곳은 처음 접하지만.
대단히 흥미로운 곳이네요.
잘보았네요.
  • 佳人
  • 2019.03.2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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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풀라라는 곳이 이런 곳인지 가보고 알았습니다.
로마의 유적이 많은 그런 곳이더군요.
노란색의 풀라 표지판이 너무 예뻐요 ㅎ

여행 기간이 길어서 시간의 여유로움이 좀 있다면...
일부는 가인님처럼 밥을 해먹으면서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엔...
늘~ 부족한 시간 때문에...
밥을 해먹는다는 거는... 정말 상상도 못할... ㅠㅠ
언젠가는...
시간적으로 ...여유로운 여행을 하면서...
느긋하게 밥도 해먹고... 그렇게 다녀보고 싶어집니다... ^^
우리 일행 중 현지 음식에 적응하지 못하는 분이 계셔서 밥솥을 들고 떠난 여행이 되었습니다.
저도 현지 음식에 대한 거부감은 별로 없지만, 이렇게 우리 입맛에 맞는 밥과 반찬으로 식사를 하니...
여행경비도 절약되고 음식에 대한 갈증이 없어 좋더라고요.

밥을 하고 설겆이하는 시간이 아깝지만,
이른 아침과 늦은 밤에 시간을 내어 돌아보니 크게 시간이 부족한 것은 없었습니다.
장단점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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