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크로아티아 (25)

풀라 구시가지 돌아보기 | 크로아티아
佳人 2019.03.28 09:00
인간은 사랑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사랑을 먹지 못하면 인격에 병이 든다.
인간은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우리는 정신의 깊은 상처를 받고 인생의
고독과 허무주의에 빠진다.

안병욱<사람답게 사는 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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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답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요!

파이팅!!\(*^▽^*)ノ
☆*☆*☆*☆
...ξξξ
┃..┃┓ 향긋한 한잔
┃┃┛ 커피 놓고 갑니다*
┗━━━┛
┏ㆀ♡ㆀ┓┏ㆀ♡ㆀ┓┏ㆀ♡ㆀ┓┏ㆀ♡ㆀ┓
┃행복한┃┃즐거운┃┃목요일┃┃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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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그런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받기만 한 듯합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시기를요.
여기는 로마네요.
로마 유적백화점인가 봅니다.
어떻게 2천 년이나 옛모습 그대로 남아있죠?
  • 佳人
  • 2019.03.28 16:45
  • 신고
작은 로마라고 해도 맞지 싶어요.
당시 유적이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더라고요.
유적의 보고입니다.
그냥 해변의 작은 마을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곳 입니다
잘보고 있습니다.
  • 佳人
  • 2019.03.29 16:44
  • 신고
여기는 유적 백화점이더라고요.
그것도 2천 년이나 된 아주 오래된 유적입니다.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비그치고 날씨는 쌀쌀하지만
봄이 아주 좋아하는 기온이네요
상큼한 휴일되세요^^
며칠 전 부산에 갔다가 방금 도착했습니다.
역시 서울이 조금 쌀쌀하네요.
유적이 많이 남아 있어서 특별한 느낌이 드는 곳이네요.
잘보았어요.
  • 佳人
  • 2019.04.01 07:54
  • 신고
이곳은 정말 로마 유적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엇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기본 2천년....

유럽의 곳곳...
특히 제가 가본 중에서는...
터키와 스페인에서의 로마의 흔적은...
대단했던 걸로 기억이 되네요.... ^^
그러게요.
유럽에서 로마의 흔적은 기본이 2천 년은 먹고 들어가지요.
그곳에 가서 오래된 것은 대부분 로마의 흔적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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