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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텔 풀라(Kaštel Pula)에서의 아침산책 | 크로아티아
佳人 2019.03.29 09:00
오늘은 화창합니다.
여기저기 봄꽃 축제를 알리네요.
꽃구경이나 다녀와야겠어요.
  • 佳人
  • 2019.03.2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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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맑은 날이네요.
미세먼지도 없었고요.
남쪽은 꽃세상이 열렸어요.
고즈넉한 풍경입니다.
인적조차 보이지 않고요.
좋은 풍경 보고갑니다
  • 佳人
  • 2019.03.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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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나가보니 거리가 조용하더군요.
시차 때문에 자연히 일찍 눈이 떠지더군요.
꽃샘추위와 따스한 봄바람이 반복 되더니
날이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화사한 봄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향긋한 봄꽃과 푸르름이 묻어날
4월은 기쁨이 봄꽃처럼 가득 피어나실 겁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오늘 아침 집을 나서 5시간 걸려 부산에 왔습니다.
여기는 제법 덥습느다.
이제 3월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오늘도 해피하셨지요
건강하시고
거운 밤시간되십시오
샘님도 편안한 밤이 되시기를요.
오늘 부산에 왔습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도 고성 만드는데,사용했었는데,여기도 그렇게 문화재 사적인 용도로 사용했었군요.중국 지안현에 있는 고구려 국내성도 다 헐어버리고 마을 담장으로 만들어진게 너무 안타까운 심정이였습니다. 콜로세움은 전쟁으로 박살낸것보다 그런 용도로 더 망가졌으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러게요.
우리 말에 밑돌 빼어 윗돌 고인다고 하나요?
새로운 건축물을 위해 유적을 훼손하다니 지금으로는 금기사항이지만,
그때는 그랬나 봅니다.
지금도 교리에 어긋난다고 부숴버리는 그런 시람도 있지요.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함평 나비축제가 벌써 21년이나 되었네요.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마치 호수같이 보이는 풀라 항...
정말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이네요....
그런데...
여기 저기 보이는 쓰레기들은... 좀... 의외라는 생각이... ㅠㅠ
내해라서 잔잔한 호수처럼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쓰레기를 최대한 피해 찍는다고 했지만, 완전히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곳이 어떤 곳인지는 대강 짐작이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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