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크로아티아 (25)

풀라에서 로비니(로빈:Rovinj)로 | 크로아티아
佳人 2019.04.01 09:00
항구며 골목길이며...
모두 예쁜 곳으로 생각되네요.
기대됩니다.
  • 佳人
  • 2019.04.01 11:38
  • 신고
이곳은 그냥 걸어다니며 부담없이 구경할 곳이더라고요.
예쁜 마을이라고 기억합니다.
안녕하세요
폴라에서 로비니로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진달래 향기 가득한 4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여러 곳에서 아름다운 향기가 나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가정에 건강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월의 시작입니다.
누구는 사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노래했지만, 우리에게는 정말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는 달이기에
아름다운 달이지 싶습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왕이 말하기를, '무엇을 십도라고 합니까?' 태공이 대답하기를, '곡식이 익은 것을 제 때에 거둬들이지 않는 것이 첫째의 도둑이요, 거두고 쌓는 것을 마치지 않는 것이 둘째의 도둑이요, 일없이 등불을 켜놓고 잠자는 것이 세째의 도둑이요, 게을러서 밭 갈지 않는 것이 네째의 도둑이요, 공력을 들이지 않는 것이 다섯째의 도둑이요, 오로지 교활하고 해로운 일만 행하는 것이 여섯째의 도둑이요, 딸을 너무 많이 기르는 것이 일곱째의 도둑이요, 낮잠자고, 아침에 일어나기를 게을리하는 것이 여덟째의 도둑이요, 술을 탐하고 환락을 즐기는 것이 아홉째의 도둑이요, 심히 남을 시기하는 것이 열째의 도둑입니다.'고 하였다.


立敎篇(입교편)
지금 제 생활이 바로 도둑의 생활이군요?
분발하겠습니다.
청명한 4월입니다.
재미있게 읽으며 따라 걷습니다.
  • 佳人
  • 2019.04.02 08:52
  • 신고
넵!!!
사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함께 갑니다
바다를 앞에놓고 탑이 쭉 뻗어 올라간 도시의 전경이 넘 아름답습니다
남,여가 바라보고 있으면 없던 사랑도 싹이 돋아날듯,,,,요
정말입니까?
저때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요?
역시 저는 하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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