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크로아티아 (25)

로비니는 항구다 | 크로아티아
佳人 2019.04.02 09:00
맞아요.
지금까지 계속 앞만 보면서 살아왔는데....
이 정도는 해야하지요.
이제 우리 스스로에게도 보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佳人
  • 2019.04.0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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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해주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고은 글 감사합니다.
거운 시간 맛과 멋
향기로 고은 삶 행복하소서
샘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겁게 보내세요.
찬란한 햇살과 희망의 꽃
벚꽃처럼 설렘의  
행복한 사월되세요^^
넵!!!
감사합니다.
사월이 시작되며 맑은 날이 계속되어 좋습니다.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꽃처럼
따스하고 아름다운 한주보내세요^^
덕담 감사합니다.
요즈음같은 날씨만 계속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골목길이 참 예쁘네요.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 佳人
  • 2019.04.03 08:23
  • 신고
유난히 골목길이 예쁜 동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겁고 幸福한 時間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샘님
감사합니다.
항구도시 로비니는 작고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좋은 곳 구경합니다.
  • 佳人
  • 2019.04.0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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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크지도 않은 곳인데 아주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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