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전체보기 (3229)

골목길 풍경마저도 예쁜 로비니 | 크로아티아
佳人 2019.04.03 09:00
색깔이 곱습니다.
제가 마치 걷는 듯한 착각에 잠시 빠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9.04.03 10:26
  • 신고
참 예쁜 골목길이죠?
색깔도 강렬하고요.
매일아침 설레는마음으로 따라갑니다.. 여기도 가보지못한곳인데 따뜻한 기운이도는 그런곳이군요~~이런곳을 찾아낸 가인님의 여행감각이 부럽습니다
참, 여쭙고싶은것은   아파트숙소는 어느사이트(어플) 를 이용하셨는지요???       또 건물의 설명,역사적배경,비하인드스토리 등   섬세한부분까지 설명을
해주셨는데 그러한 지식은 어디서나오나요???   저도 일행들과 여행시 가인님만큼은 안되더라도 흉내라도 내서 가이드하고싶습니다만~~~~ 한수배우고싶습니다..     내일도 계속 따라갑니다  
숙소는 주로 부킹 닷컴으로 많이 이용합니다.
예전에는 호텔스 닷컴을 이용했는데 저렴한 숙소는 많이 없더라고요.
아파트와 같은 숙소는 부킹 닷컴이 월등하게 많더라고요.

제 여행기에 올리는 내용은 대부분 여행 책자나 검색을 통해 알아본 내용들입니다.
물론, 현지에 도착해 그곳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그게 제일 우선이기도 하고요.
여행하며 하나씩 배우면 다니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곳이네요.
즐검하고 갑니다
  • 佳人
  • 2019.04.03 15:12
  • 신고
그러게요.
골목길 걷는 재미가 있는 곳이었네요.
기분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좋은하루되세요` ................
감사합니다.
샘님도 늘 건강하세요.
언덕 위의 성당 종탑은 마치 깃대처럼 보입니다.
마을의 지표가 될 듯하네요.
길을 잃을 염려가 없겠죠?
  • 佳人
  • 2019.04.04 08:01
  • 신고
그렇게도 보이네요.
언덕 위라 더 눈에 띕니다.
크로아티아   길 위의 여행, robinj   골목길에 추억을 올려주셨네요
저도 몇해전 유럽일 주 한적이 있어 감회가 새롭네요
유럽은 동화속에서 나온 듯 작고 아름다운 도시들이 많아 여행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월,
추억과 함께 감성어린 계절 되시고 행복하세요^^
그래요.
유럽의 도시라는 게 주민이 많지않아 우리나라보다 한적해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이국적인 모습이라....
골목길을 걸어보는 일도 즐겁더라고요.
시인님도 4월이 축북의 달이 되시기를요.
고즈넉한 뷴위기가 사진에 뭍어납니다
요즈음 우리나라는 벚꽃세상이 되었습니다.
꽃구경이라도....
  • 佳人
  • 2019.04.05 09:01
  • 신고
여기는 천천히 걸아다니기 좋은 곳으로 기억합니다.
걷기에는 부담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강원도 산불이 빨리 진화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방방곡곡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은 빛깔로 유혹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저녁되세요
그러게요.
너무 큰 화마가 휩쓸고 지나갑니다.
아무쪼록 더 큰 피해만 없기를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크로아티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