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크로아티아 (27)

로비니에서는 길을 잃어도 좋습니다. | 크로아티아
佳人 2019.04.06 09:00
사진을 통해 보이는 마을 풍경이 예술입니다.
누구나 그곳에서는 길을 잃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佳人
  • 2019.04.06 15:26
  • 신고
늘 함께하셔서 고맙습니다.
주말인데 여기는 잔뜩 흐린 날씨에 간간히 비도 내리고 있습니다.
바닷가 비취 파라솔에 화이트 커텐이 로맨틱 하네요
나이 먹었다고 아쉬울건 없는데,,,저런곳을 보면,,젊음이 ???? ㅎㅎ
모든곳이 아름답습니다
로맨틱하게 보셨군요?
제 눈에는 조금 공주틱하게 보였습니다.
나이 들었다고 마음마저 늙지는 않잖아요.
서연님은 아직 젊습니다.
한국 단체 여행객...이런곳도 패키지투어하는군요.현지인들이 좀 안좋게 볼수도 있겠습니다.
저번에 뉴스에서 오래된 성당에 입장하는데 한국 패키지 단체분들이 대부분 등산복 입고 입장해서,말들이 많았었죠.
네..
요즈음 여행을 하다 보면 제법 많은 단체여행객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여행사에서 자꾸 새로운 장소를 찾아 신상품을 만들려고 하다 보니 이런 곳까지 오나 보더라고요
성당 입장 때 주로 신체가 많이 드러나는 짧은 옷만 제지하지 않나요?
핫팬츠나 민소매 옷은 출입금지한다고 입구에 붙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재해를 입의신 분들을 위로드립니다
여기 저기 아름다운 꽃들이 우리를 손짓하며 유혹합니다
즐거운 주말 평안한밤 되세요
어제 내린 비는 흙비였네요.
오늘은 쾌청한 날씨입니다.
오늘같은 날은 꽃구경이라도 나가야겠어요.
편안한 휴일되세요.
갈길 멀기만 하여도 곳곳 마다 볼거리 전해줄 마음
움직이 여슬때 함게할 시간 나만 이면 다가 아니여네
서로 마음 나느며 그 바래던 마음으로
날 생각하시는 분 같이 좋은날에 이여스며하네
먼 곳 가지아니 하오니 이런곳에 도 감탄을 만으로
다같이 좋은 시간 되으며 바랄뿐이네   처음뵙겠습니다~ 그림책에 이쁜집을 생각이들 나듯이 이쁜집여서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덕담 고맙고요.
오늘은 일요일이네요.
편한한 쉼이 되기를요.
봄꽃들이 말하는
향기롭고 건강한 봄날 되세요
머물다 갑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 집 주변 산책로에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이제 절정이지 싶습니다.
일요일 편안한 시간 되세요.
네 좋은시간되세요
봄이 몸으로 느껴지는 오후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좋은세상님도 활기찬 세상이 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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