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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바라 본 로비니 풍경 | 크로아티아
佳人 2019.04.04 09:00
로비니는 마을안도 이쁘고,,마을 밖에서 보는 전경도 로맨틱해 보이고,,사진도 멋지고,,,요
골목에 돌길을 걷고 싶네요
서연님과 함께 걷고 있습니다.
로비니는 느낌이 좋은 곳이었어요.
로비니라는 곳이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
저런 곳에서 살아봤으면 좋겠네요.
  • 佳人
  • 2019.04.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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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곳 풍경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그만큼 마음에 많이 남아있다는 의미가 아니겠어요?
가인 선생님 사이트는 늘 불필요한 이야기가 없고 사진과 마지막 소감이 참 좋습니다.
덕담 감사합니다.
isanjo님께서도 늘 좋은 여행하시지요?
그곳 분위기가 사진과 글로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마치 제가 돌아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 佳人
  • 2019.04.0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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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분위기에 젖을 수 있어 저도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다로 나가 마을을 바라보는 풍경이 좋네요.
어디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죠?
주말입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 佳人
  • 2019.04.0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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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같은 곳일지라도 어디에 서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곳의 느낌이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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