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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円低) 앞세운 일본의 대공습...국내 산업계 위기 확산 | Weekly Biz
2012. 12.18 적었던 메모

2007년 3Q
USD/JPY 117.98     USD/KRW 928.17     USD/CNY     7.5620
2009년 이후 대략적으로
USD/JPY     82         USD/KRW     1150     USD.CNY     6.6000
2007년 3Q     엔화 계약 5천만엔, 달러계약 100만달러...
원화 환산시 원/엔 780원     원/달러 928원
2008년 3월부터 급격한 원화 약세로 usance roll over...
우여곡절을 겪으며 nego 한 rate 가 원/엔 1270, 원/달러 1070...
진짜 베스트로 환율을 fix 했었다.
시차를 두고 입항한 계약물량은 40% 손실.
금액으로 15억. 그래두... 20억 이상 날 손실을 최선으로 막았었지...

2007년 1~3Q 를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는
미국 서브프라임 발생 후 2007년 4월부터 글로벌 달러 약세가 시작되었고
그 당시 (골디락스의 끝무렵) 한중일 수출산업은 초 호황기에 있었고
3국간 균형이 잡혀 있었다고 본다.
암튼 2009년 엔은 1600 원이 넘었고 달러도 거의 1600 까지 갔었으니...
10원에 1500만원. 하루 40~70원의 등락. 정신 멀쩡하게 버틴 내가 이상한게지^^

보통 사람들이 잘 인식을 못하기 때문에 난 이렇게 표현한다.
2007년 금 1 Kg 이 1억원이라고 가정할때
2008년 부터 지금까지 금 1 Kg 을
서울서 사면 4천만원,     도쿄서 1억원, 상해에서도 1억원 이렇게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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