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내음(蕙巖) 묻어나는곳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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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내음(蕙巖) 2014.06.27 15:41
향내음님!
참으로 난해하기가 그지 없지만,
생각이 끊으니, 마음이 볼일 것 같은데...
잘 지내시죠?
수요일에 지리산에 순례 갔습니다.
뜻하시는 일은 잘 진행 되시는지 궁금도 합니다.
건강 하세요_()_
인간으로 태어나 불법을 만나기가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인간의 몸도 받기가 어려운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태어나
그것도 해탈의 경지를 넘나드는 불법을 만났으니
더불어 행복한 인생입니다...((()))
부처님의 법을 제대로 알고,
그 뜻을 받들어 지혜를 깨우치려 하는일에
정각을 이루고져 합니다...
한계단 한계단 탑을 쌓는 심정으로 열과 성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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