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내음(蕙巖) 묻어나는곳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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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오백년 (얼후) | 내가 즐겨듣는 노래
향내음(蕙巖) 2015.04.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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