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내음(蕙巖) 묻어나는곳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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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동지에 즈음하여....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향내음(蕙巖) 2015.12.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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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올해도 딱 하루 남았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며 좋은꿈 꾸시고
밝아오는 새해 소원 성취하시며
온 가족이 화목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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