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내음(蕙巖) 묻어나는곳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일주문(심검당) (770)

중도의 길 | 일주문(심검당)
향내음(蕙巖) 2016.06.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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