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내음(蕙巖) 묻어나는곳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685)

[스크랩] 필야사무송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향내음(蕙巖) 2017.07.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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