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내음(蕙巖) 묻어나는곳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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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한가운데~~~~ | 세속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향내음(蕙巖) 2017.09.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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