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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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산책했다
안개비 2019.01.16 13:2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전형적인 겨울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걷기 많이 하시고 생활의 활력소를 늘 같이 하세요
겨울 풍경도 아름다워요.
모처럼 산책 나갔는데 것도 힘들더라구요.
더 많은 운동이 제겐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추운 겨울날의 풍경이지만‥
참 편안하고 정겹게 보입니다‥
안개비님‥
따뜻한 행복날들 되세요~🌷
편안한 마음으로 모처럼 산책을 했습니다.
공기가 참 맑아서 좋았어요.
종소리님 감사합니다.
차갑지만 ㅎ오히려 상쾌하다는 그 느낌..ㅎ
저는 잘 알지요~
잘 하셨어요.ㅎㅎ
맞아요. 차갑지만 무척 상쾌 했답니다.
송이님도 산책을 하시잖아요.
고맙습니다. 송이님..!!
겨울 풍경에서 좀 있으면 봄풍경으로 바껴지겠지요.
따듯한 밤 되세요.^^
답글이 늦었네요.
새싹이 움트고 봄이 오겠지요.
해바라기님 좋은 밤 되서요.
안녕하세요.
가장 춥다는 대한의 절기도 지나고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봄을
기다리는 따뜻한 마음처럼 즐거운
일들로 오늘은 최고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겨울산책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안개비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발길되시며
즐겁고 행복한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예년보다는 춥지 않은 날씨로 인해
마음은 한층 가볍습니다만
불청객인 미세먼지는 자주 말썽을 부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늘은 최고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올 겨울은 다행이 많이 춥지 않아서 좋습니다.
미세먼지가 문제여서 걱정이어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셔요.
산책길이 여유롭네요
몸도 마음도 여유롭게..
평안한 나날들 되시길요 ^^
점심 먹고 모처럼 오랜만에 즐겨보았어요.
상쾌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겨울바람이 날카롭지 않고
산산한바람으로 스치네요
오늘도 상쾌한날로 맞이하세요 안개비님~~^^
퇴근하는데 바람이 불어서 앞 머리리가
휘날리더라구요,.
이미가 훤히 보여서 챙피 했습니다.
윤슬님 건강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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