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비
안개비

전체보기 (354)

상쾌한 휴식
안개비 2019.02.14 13:3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겨울인듯 봄,
봄인가 싶으면 겨울...
햇살은 분명 봄같아요..ㅎㅎ
즐거운 산책..늘 하셔요~
요즘 출근해 바쁜일도 없고 해서
답답하기에 점심먹고 햇살이 좋기에
산책을 해봤어요.
송이님 감사합니다.
아침은 춥고..낮에는 햇살이 가득..
즐거운 산책길이네요
자연은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줘요 ^^
오늘 봄 날씨어요.
미세가 심해서 흠이네요.
건강 조심 하셔요.
편안한 산책길 좋은 시간입니다^^
안개비님~아직 꽃샘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월요일입니다^^ 새 한주에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시간 나누세요~~

                                   - 타임리스 드림 -
미세가 심해 모두 건강하게
보내야 할거 같아요.
좋은 시간 되시어요.
좋은 아침입니다
또 새날이 밝앗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즐감하고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