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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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일이다
안개비 2019.03.23 17:0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ㅎㅎㅎ쑥쑥 커나오는 새쌱이
신비로운 기쁨을 안겨주고 있네요.
재미나게 키우셔서..맛나게 드셔요 ^^
며칠 사이 또 많이 자랐어요.
제대로 녹색을 뽐내며 우쭈우쭈
크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 납니다.
감기가 와서 답이 늦었네요.
송이님 감기 조심하세요.
아무것도 없는곳에
이런 새생명 탄생하는것 보면 신비스럽지요
커가는 보면 놀라워요
저도같은 맘으로 텃밭농사를 해요
잎따먹고 열매 따 먹고 생명 따 먹습니다~~^^
윤슬님 텃밭 농사요.
저도 그러고 싶어요.
어려서 막내라 시골일 많이 해서
싫은데 요즘은
텃밭 정도는 하고 싶네요.
오늘도 날씨가 나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조금 더가면 상추가 가득 하겠다~~~
ㅎ ~~
오늘 아침에 보니
제법 컷어요.
너무 예뻐요. 새싹이라서요.
좀더 있음 먹어도 될것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봄향기가
유혹하는 봄길따라
즐거운 휴일되시길 바랍니다.
늘 좋은 작품 하시느라
발걸음 바쁘시지요.
가끔 뵙고 옵니다.
미세에 건강 조심하세요.
ㅎㅎ 아주 어린 상추 새싹이군요
이렇게 어린 것 오래간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날마다 커서 올라오는 모습 보면 기분 좋겠어요
따뜻한 햇살 창가에서 상추쌈 한입 먹는 상상..^^
싱싱한 새싹이 신나게
올라오고 있어요.
좀 있음 어린 새싹 뜯어서
비빔밥 해 먹을거에요. ㅎ
기쁨님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십시요.
우와~ 상추 새싹 처음 봐요!!!
저 새싹이 자라면 삼겹살 파티 하시려나요? ^^
우와 ~~~
저도 상추가 빼꼼히 올라와서
신이나서 우와 했습니다.
좀더 크면 삼겹살   한번 먹어야겠어요.
김작가님 다녀가 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작품 뵈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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