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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을 듣다
안개비 2019.03.29 11:3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일생을 따라 다니며 걱정해 주는이 한 사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포근하게 품어 주시는 이가 있어 좋은 소식만 들려 줄겁니다 간호사 아가씨로 부터요
안개비님 화창한 봄날입니다 가벼운 발걸음이시길요~~^^
5년은 지난거 같아요.
매일 지켜보던 아이였지요.
잘 살고 있다는 소식에 참 감사했습니다.
화사한 봄날입니다. 행복하셔요.
안개비님의 고운 심성을
고스란히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심성이 좋은 사람이라고 가끔 듣습니다. ㅎㅎ
사실은 그리 좋지 않아요.
예쁘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안개비님의 마음이 그분과 그분 가정에 고스란히 잘 전달될 겁니다
이제 행복이 시작되었으니 웃는 일도 넘치겠지요
따뜻한 봄날에 따뜻한 마음 느끼며 기분좋게 머물다 갑니다 ^^
기쁨님 말씀처럼 고스란히 전달 되길   원합니다.
아이들이 세명인데 막내가 이제 고등학교 갔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큰 누나가 잘 돌 보리라 생각합니다.
안개비님의 마음. 봄처럼 따뜻하네요..
유난히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지요. ^^
송이님 제가 봄처럼 따뜻하지요. ㅎㅎ
마음이   아픈 아이라 좀 챙겨 보았드랬어요.
맏이로 잘 헤쳐 가고 있다는 소식이 무척 좋았어요.
꽃 구경 갸야 할 텐데요.
봄을 마음에 담아야 할 텐데요. ㅎㅎㅎ
월요일 저냑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안부 소식을 전해듣고 감사한 마음이 드셨다니...
그 분과 어떤 관계였을까...궁금하네요.^^
안개꽃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안부 소식 듣고 울컥 했드랬어요.
예전에 알고 지낸 아주 친한 지인이였어요.
오늘 주변에 벚꽃들이 환하게 웃고들 있네요.
꽃놀이 마음껏 즐기세요.작가님,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줍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평소 몸 관리 잘해서
아프지 말아야 하겠지요

오늘도 건강한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찡하던 그대 그의 말들이
이제 좋은 소식으로 흐믓합니다
정이많은 울님을 글 속에서 보고 갑니다
제가 무척 마음 아파하던 아이였어요.
사회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또한 기쁨입니다.
봄이라 여기저기서 꽃들이 막 웃어요.
들꽃님 감사합니다.
오!
정말 좋은소식이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그렇지요.
정말 기쁜 소식이였습니다.
봄 날씨가 좋아 작품 만드시느라 바쁘지요.
늘 잘 보고옵니다.
봄은 점점 깊어만 갑니다.
거리마다 아름답게 핀 벚꽃도 바람에 눈처럼 흩날리며
가지에는 새잎이 돋아나고 산과 들은 점점 녹색으로 물들어가는
변화의 계절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정말 다행히 그 아이가 잘 지내서..
저도 훈훈한 마음이 됩니다..
안개비님..
따뜻한 행복 주말 되세요~
네. 막내동생이 남자인데 고등학교 갔다고 하네요.
늘 걱정하던 아이였는데
큰 누나가 어깨가 무겁겠지요.
무튼 잘 지낸다니 감사하더라구요.
좋은 봄날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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