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길잃은 아이처럼 아직도 길을 두고 헤메고 있다. 너무 오랜동안 멈춰 서서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아무런 할 말이 없다. 다시는 떠 올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이 잠겨있지만 다시는 꺼내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꺼내지 않고 영원히 그 능력 안에 봉인할 것이다. 지나간 이야..
그리스도인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이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지배하고 인도해야 한다. 성령으로 충만하여 기도를 열심히 하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 외부 세계에 대한 그의 반응은 그리스도의 반응과 동일할 수밖에 없다. 그는 사람들과 ..
Holy Spirit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그를 미몽에서 구하기 위해 마련해주신 모든 수단들을 충분히 이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 수단들은 기도, 신앙,꾸준한 성경말씀의 묵상, 순종, 겸손, 진지한 사색, 성령님의 조명이다. -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2013. 4. 아침 Q.T 오랜 습관을 바꾸기란 얼마나 어렵고 힘든가. 어찌보면 수많은 실패는 습관을 고치지 못하거나 방임 하거나 방심하거나 안일, 나태등,, 흔히 내게 언제나 잠재되듯이 있었던 것들 때문일 것이다. 어느날 영적으로 게을러지거나, 바라보지 말아야 할 것들을 바라보고 탐내..
간식 시간 . . . 근간 몇 년동안 읽은 책들 중 무거운 주제를 쉽게 정리해 놓은 글 이라고 생각하고 줄 그어가며 읽었던 존 오웬의 글 중에서 연결되는 글이라 생각되어 다시 읽어본다. 죄를 이기는데는 불가항력적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주님을 사모하는 자에게 주시는 주님의 자비의 빛..
오늘 부터는 아침 식사도 간단식으로 조절을 하면서 . . . 다시 책도 보고 읽고 쓰고~ 하나님의 은총은 우리의 부끄러운 과거를 ' 실패의 학교'로 바꾸어주실 수 있다.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을 통해 깨달은 사람은 자신의 실패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신의 죄에서도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그..
오후 내내 바람이 불고, 비도 오락가락 몇방울 떨어지다. 다시 바람이 휘몰아치고.. 일을 보고 내려오면서 오늘은 홈프러스 들러서 양념과 소스종류를 준비하고, 오랫만에 쇼핑이라 재밌고,, 갈치 몇토막 굽고 저녁. 멈춰섰다. 맑고 깨끗한 작은 연못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넘 넘 시원하다..
오늘은 늦은아침 점심이 되어버렸다. 복잡한 듯 그러나 레시피가 좀 그럴뿐 가지 수는 간단한 식사가 되었다. 식단에 신경이 쓰이다보니 아침 점심 저녁 먹는 것,,,, ^^*~~요리하는게 일이 되어버렸다. 된장을 이용한 국인데 무 소고기국 에 표고버섯, 감자, 두부,당근 다시마등을 더넣어 준..
지난 달 20일 진단을 받고 너무 놀랍고 ... 네~~ 인정을 하고 이젠 좀 쉬어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정말 쉬어야 할 것같다는 생각을 하며 약국을 들러서 약처방을 받고 왔다. 너무 먼 병원으로 들어와서 오는 길도 길고 춥고 지루했지만 마음이 더 추웠었던것 같다. 지친마음과 몸으로 집으로..
2013. 2.17 한 주간을 여러 주간으로 쪼개서 산것같다. 여러 주일이 지났다. 날마다 새로운 생각들 새로운 깨달음들... 차가운 기운이 아직도 옷깃 속에 무지근하게 맴돌지만 봄을 몰고 오고 있는거지 분명 아픔이 상처가 슬픔이 흔적이 있었기에 치유도 있는 거겠지 그저 보이는 것들에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