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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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수원갈비 과천점 view 발행 | 맛집
마티 2007.10.02 00:37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이곳은 고기맛이 제격이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아직 경험은 못해봤네요 ^^
꼭 생갈비를 드세요. ^^
진짜 맛있겠다..꼭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소갈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이런 식당주인은 바뀌어야 한다.(바로 본수원갈비 과천점)
1. 식당은 고객에게 즐거움과 만족을 주는 서비스업임을 모르는 식당주인
2. 손님이 많다고 손님을 가볍게 보는 식당주인
3. 손님을 망신주어 고객의 즐거운 식사자리를 망치게 하는 식당주인

그 좋던 본수원갈비집이 변했구나.
나는 본수원 양념갈비는 수원,과천점을 15년 이상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항상 만족을 하면서 이용을 했다.   서울 목동으로 이사한 이후 가족들과는 오랜만에   토요일 오후 막히는 길을 불구하고 과천점으로 양념갈비를 먹으러 갔다.   과거처럼 옆손님과 거의 붙어서 고기 굽는 연기 가득하게 먹지 않고, 새로지은 식당은 깨끗하고 분위기도 무척이나 좋았다.  
그러나 전에 계시던 주인은 안 보이고 새로운 주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척이나 거만한 주인은 우리가족의 즐거운 식사를 망치게 했다.     예전처럼 나는   갈비를 모두 구워먹고 식사시 반찬으로 나오는 꽃게무침을 불에다 올려 놓았다.     서빙하는 아줌마가 연기가 않나게 불이 없는 곳으로 꽃게무침을 옮겨주었고, 30초도 않되어 주인이 오더니 상황에 대한 아무런 공지사항도 없이 "우리 식당은 이것을 구울수 없어요."하면서 큰소리로 혼을 내는것처럼 말했다. 식사하던 주변 손님들이 무슨일가 싶어서 모두 우리를 쳐다 보아서 우리가족을 무척 챙피하게 만들었다. 마치 거지가 밥얻어 먹으면서 추접떨다 주인에게 혼난것 처럼 상황을 만들었다.
우리가족 모두는 그순간 부터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 왔다.
"오늘 저녁식사는 완전히 망쳤다.!"

나는 이러한 일이 개선되길 바라고 개선되지 않는 주인이 있는 식당은
소비자가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의 글을 공개적으로 1년이상 게시되길 바라며, 답변없이 임의로 삭제시에는
본 사실을 근거로한 모든 인터넷에 게시 할 것입니다.

조호진.
본수원갈비집을 다녀와서 이곳을 찾아 읽어보니 주인인지는 모르나 카운터에 계신 여자분의 인상으로 보아 그때 상황이 연상되네요

그렇지만 서빙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친절하신 것 같더군요
본수원갈비집을 다녀와서 이곳을 찾아 읽어보니 주인인지는 모르나 카운터에 계신 여자분의 인상으로 보아 그때 상황이 연상되네요 라고 하셨지요 지금 예약 하려고 전화했더니 사람이 적다고 안된다 하네요. 전번에 사장님이 예약하고 오라 하시어 전화했다고 사장님 바뀌달라니 없데네요 그런데 옆에서 왜 나바꿔달래 라는 목소리 너무 화나는군요. 전에 30분이상 기다린지라 짜증도 나고 아무리 맛있어도 거기 안갈랍니다.

이집 주인 정말 불친절 합니다
맛은 있는데 장사가 잘되서 그런지 정말 한심한 식당이죠 ?
전 가능한 안가려고 합니다
장소나 가격대생각해서 편한사람 회식할때만 할수없이 가죠
가능하면 안가시는편이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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