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지락 바느질을 좋아하는 여자
꼼지락 꼼지락 바느질을 즐기고 좋아하는, 34살 아가씨의 행복한 이야기~^^
블로그 때문에 Daum view에 전화하다. view 발행 | 블로그
사랑과 행복 2009.06.05 07:53
블로그 최적화의 길은 멀고도 험란하지요 ㅎ
저도 바꾸고 싶은게 많은데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ㅠㅠ
전 모르는 거 투성이라서 그냥 포기 하고 삽니다.
엮인글, 트랙백, 한 rss, 구글, 티스토리 등등 이런거 모릅니다.
도대체 이런 거 아는 분들이 참 신기합니다.
그래도 블로그질 합니다.
님도 열심히 하세요^^
댓글 고맙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시작이 반이고 호기심이 결국 달인을 만듭니다. 곧 머잖아 블로그의 달인이 탄생하겠군요. 전 시작도 구찮고 호기심도 구찮아서 행복이님 달인될때까정 기달렸다 한번에 쪽집게 과외로 배워야징~~ㅋㅋㅋ
안나님 오셨어요?
어제는 글 쓰기 도구상자를 건드려봤는데 수정이 잘 되지 않아서 짜증납니다.
궁금한 건 바로바로 알아야 하는데, 아무리 따라해도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전 블로그 글쓰기 도구상자에 그렇게 많은 기능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어떻게 1년 4개월동안 하면서 그걸 몰랐을까요?
역시 이것저것 건드려봐야 하는데ㅋㅋ
이사는 잘 하시고 계신가요?
답글 고맙습니다^^
성공하셔서 뿌듯했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실 분 같으시네요..
이런저런 궁금증도 많시구..
그만큼 열정이 있으시단 얘기이겠지요..

저는 사실..저런 거 관심도 없구..
그러니 알지도 못할 밖에요..
전 이제 5개월 넘어선 왕초보랍니다.

블로그에 관한한 박씨아저씨처럼 해박하신 분도 없으실거예요..

반가웠어요..사랑과 행복님..^^*

박씨 아재도 블로그 잘모릅니다.
작년 10월부터 조금 활발하게 해서 이제 일년정도 좀 열심히 했는데
모르는거 투성이입니다.요기보니 몇분들 와계시네요^^
제가 좀 궁금증도 많고 뭐든지 열심히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입니다.
대부분 대충대충 이라는 게 없지요.
블로그질은 처음에는 사람도 별로 없으니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했는데,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니 관심이 가져 지네요.
전 대문 연지는 2년이 넘었고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1년 4개월째 접어드는데, 하면 할 수록 난해 합니다.
어제는 글쓰기 도구상자 건드렸는데, 몰라서 대빵 짜증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누구한테 물어봐야 할지ㅜ.ㅜ
이 밑에 박씨 아재한테 물어봐야 할까요?ㅋㅋ
난 사실 박씨 아찌같은 분이 제 블로그 와서 글 남겼을 때 참 신기하더라구요.
다음 블로거 사이에서는 유명하신 분이잖아요 ㅋㅋ
답글 고맙습니다^^~~
참 우리 자주 왕래하는 사이가 되자구요^^
박씨 아저씨 오늘도 어김없이 답글 달아주시는 이 센스에 얼마나 감사의 눈물이 흐르는지^^
에이 엄살 떠신다.
블로그 잘 아시면서 그러세요?^^
전요.
박씨 아저씨보다 먼저 시작했는데도 모르는 거 많아요.
노래 다는 것도 몰라요.
트랙픽, 엮인글, rss, 구글, 티스토리 몰라요.
그리고 광고를 어떻게 다는지도 몰라요.
모르지만 블로그질을 하는 이유는 이렇게 소통을 할 수 있어서 하지요^^
오늘도 답글 고맙습니다^^
제가 지금 헤매는 상황과 너무 같아서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 좋은정보 담아갑니다~
님도 헤매셨군요?
좋은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전 지금 도구상자 모르는 게 있어, 이 일을 어떡해야 할지ㅜ.ㅜ
주위에 블로그 하는 사람들 없거든요.
또 며 칠을 낑낑거려야 할지ㅜ.ㅜ
댓글 고맙습니다^^
  • jk7111 둔필승총
  • 2009.06.12 16:59
  • 답글 | 신고
좋은 정보가 됐습니다.
이제 힘내시고 전진~~~
행복한 주말되시길...
이거 자동으로 되는 방법이 있데요.
근데 전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 방법 알아내면, 다시 글 올릴게요~~
지는 아직도 한참 모릅니다...
열심히 더 배우겠습니다..
항상 몰래 다녀가서 죄송하구요
그래서 이렇게 발자국 꽝 찍구 갑니다
즐겁구 행복한 토요일 오후 되시길 빕니다.
저도 아직 모르는 거 투성입니다.
블로그질 하면서 배우는 거지요~~~
매번 다녀가셔서 얼마나 고마운데요.
죄송해하지 마세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저도 아직 잘 모르는 게 많지만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배우면서 즐기고 싶습니다. 저희는 부부가 함께 해서 더 즐거운 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블로그 어려우시죠?
블로그는 하면 할 수록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하면 할 수록 재밌지요~~
우리 이제 앞으로 자주 왕래하는 이웃블로거가 되자구요.
님도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아..저도 사랑과 행복님 같은 고민 때문에 네이버에서 '다음 뷰 박스 붙이려면'을 치니 님의 블로그가 나오고, 또 글을 참고하여 저도 겨우 갖다붙였답니다.
제대로 블로그 시작은 처음이거든요.
20대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블로그가 어려운 것을 보면 참 아날로그적 인간은 안되는구나 싶습니다.
위젯이니 rss니 들여다봐도 뭔소리인지도 모르는 저를 보면, 참 한심하네요.
하지만 언젠가 딱! 하고 깨칠날이 오겠지요?
그 때 까지 면벽수행 하렵니다.
사랑과 행복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첨에 저거 일일히 갖다 붙히는 것 귀찮았지요.
우연히 자동로 추천박스가 생기게 하는 방법을 알아서, 이제는 퍼다니는 번거로움 없습니다 ㅋㅋㅋ
저 블로그질 한지 1년 6개월인데 1년 넘어서 위젯 알았어요.
rss는 아직도 모르겠어요.
모르는 거는 생까고, 그냥 아는 것만 이용하면서 블로그질 합니다.
모르는 것 있으면 이웃블로거님들한테 물어보면 잘 갈켜 줍니다.
님도 이웃블로거님들한테 많은 조언을 부탁드려 보세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