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와 바느질을 좋아하는 여자
요리와 바느질을 즐기고 좋아하는, 31살 아가씨의 행복한 이야기~^^

애교작렬 쩡의 담소 (119)

이비인후과에 잘 다녀왔습니다^^ | 애교작렬 쩡의 담소
애교 덩어리 2012.04.17 20:38

디카님,,, 입원비 마니 안나오길요,
참 정말 아이러니 한게 어쩜 어른옷은 점점 스몰화 되어가는지,,
울나라 사람들은 다 마른줄 아나,,
디카님 병원에서 잘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아저씨가 좋아서, 공짜로 정형외과 수술 하고 왔습니다
진짜 요즘 어른옷은 스몰화 되고, 아이들 옷은 빅화 돼요ㅠ.ㅠ
큰일이여, 큰일
바비님 저녁 뭐 드실 거예요
저는 단백질 쉐이크 마셨어요,,
오늘로 끝이라,,
이제부턴 걍 밥 먹을려구요,
밥 대용으로,,, 요런건 첨 먹어보는데요,,
밥이 훨 좋아요,,
배고파서 예민해 지구ㅡ
바비님 저 25키로 깠지만, 단백질 쉐이크가 뭔지 몰라요
밥 먹고 깠어요
친구들 만나면 피자, 돈까스 이런 거 먹었어요
그럴 경우 한 3일 운동 더 빡세게 하구요.
전 식이요법과 운동이 정답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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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님이 어여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디카님 찾아와서 셀카 찍는다고 난리 부르스를 쳤답니다ㅋㅋㅋㅋㅋㅋ
사진 찍는 거 좋아해요^^
헐~~ 한국사 능력시험 이라고요??   우왕~~ 짱 부럽다,,,   나도 그런거 해보고싶은데,,,
우리 애교양은 어쩜 그리도 지식욕에 넘치는지,,,늘 대견하단 생각해요.
그리고 살을 25키로나 뺏어요?   예전부터 애교양 독한건 알았지만,,,ㅋㅋ
내가 가까이 살면 44 사이즈 옷 많이 줄 수 있는뎅,,,(약올라서 더 열심히 빼라고.ㅋㅋ)
난 내림받은 허약체질이라 평생 44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아줌마가 44 사이즈로 사는거,,,별로 안좋아요.   너무 힘을 못써요.
애교양은 66 정도 되면 더 이상 욕심부리지 말아요.ㅎㅎ
애나님~ 정말 오랜~~~~~~~~~~~~ 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공부욕심은 많지만, 영어는 못 합니다.
알파벳만 압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 25키로 뺐는데, 요즘 더 빠졌어요ㅋㅋ
전 제가 이렇게 독한년인지 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화점에서 옷 사입으려고 뺐죠ㅋㅋ
근데 체지방이 많아서 체지방을 태워야 해요.
그럼 몇 키로 더 빠질듯 싶어요~ㅠ.ㅠ
아~ 몸무게는 더 빼기 싫은데~~~~~~~~

저 44는 초등학생 5~6학년때 입었던 것 같아요~
지금도 키가 크지만, 그때도 키가 컸거든요ㅋㅋㅋㅋㅋ
66입어서 더 욕심 안 부리고 싶은데, 백화점 가면 작게 나온 프리 사이즈가 맞지 않을때가 있어요.
그래서 좀 더 빼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때 있어요~ㅠ.ㅠ
얼마전에 백화점 메대에서 29000원짜리 티를 봤는데, 작아서 못 샀어요~ㅠ.ㅠ
29000원이면 정말 싼 건데~
아~ 그때 너무 슬펐어요ㅠ.ㅠ
전 주니어복 파는데 가서 사는게 더 빠를때도 있답니다.ㅋㅋ

근데 얼마나 독하면 25킬로를 뺄 수가 있대요? 헐~~ 그정도면 내 몸무게의 반이 넘는뎅,,,
나중에 애기낳고, 키우고 하려면 넘 살빼는거 안좋아요. 그냥 어느정도는 타고난대로 사는게 젤 좋습니다.

아, 그리고 저 블로그 재개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오지마세요. 좀 슬픈 이야기라서,,,ㅎㅎ
저도 요즘 주니어복 가서 옷 사요ㅋㅋ
요즘 애들이 워낙 커서, 주니어복 가도 맞더라구요~
집에서 입는 간편한 티는 거의 다 주니어복이고~ 바람막이 잠바도 주니어복이고~ 신발도 아동화 입니다^^
더 대박은 키 크는 신발입니다ㅋㅋㅋㅋㅋㅋ
키 더 안 커도 되는데~
흰색 아동화인데, 여자들이 신는 흰색운동화처럼, 깔끔해서 샀죠ㅋㅋ
저도 요즘 주니어복에, 아동화 찾고 있습니다~

저 타고난대로 산다면 완전 말라깽이 되어야 해요.
뼈대가 얇아서, 한 55키로 되어야지, 타고난 대로 체질이 되겠죠~
근데 그렇게 까지는 할 자신 없어요ㅋㅋㅋㅋㅋㅋ

블로그 재개 추카추카~
오라고 할 때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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