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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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7학년 6반의 봄날은 가고 있다 | 나의 일상
들꽃 2019.04.17 10:38
건강하십시요
네   감사합니다
늘 챙겨주심에 고맙지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여전히 호미로 그림을 그리시는군요?
항상, 건강하세요.
소식 넘, 반갑습니다.
오우.... 달하산님 반가워요
여전히 활발한 활동에 농업도 잘 되고 있지요
때론 궁금하고 보고싶기도 하고요 ㅎㅎ
언제 부여에 가 볼까 합니다
제 2의 인생을   설계 하시고   귀농을   하셨군요
들꽃님 참 멋지십니다 .
말씀처럼   나이 드심이 더 절실이 느끼게   되지요
친정 어머니 늘 하루가 다르다 하시더니
제가 오즘 그말씀   실감합니다 .
들꽂님께서도 우선 건강 이   최우선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버들님 정말 하루가 다른 체력에 실감 합니다
농업한다고 몸만 버린거같아 요즘 챙기며 지내지요
엇그제 20킬로 퇴비를 들어 날랐더니 다리가 ㅎㅎㅎ
안 할수도 없고 ,,그러네요
저도 오늘은 그동안 파김치 두번 담고 약간 남긴 밑둥을 뒷마당에 심었습니다.
대파도 사다가 심었더니 제 손녀가 아스파라가스 냐고 묻네요.
밭도 없는데,화분농사 또 정원농사를 지으면서 들꽃님 대단하신 것에 감탄이 나옵니다.
제가 67세니 제 나이 거꾸로네요.^^들꽃님 연세에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평생을 성실하시게 살아 오신 들꽃님과 남편분과 여전히 신경전을 벌이시니요.
저렇게 늦게 시작하신 농사로 집안을 일으키시는 들꽃님을 다른 남편같으시면 업고 다니실텐데요.
못업으시거들랑 허락도 없이 들꽃님 만드신 것들을 시누이나 남에게 주시는 일은 마셔야 할텐데,제가 화가 나네요.
멀리 미국에서 응원하는 블친이 있으니 들꽃님 힘내셔요.~~~!!!
울님 덕분에 오늘은 힘이 나내요
늘 고맙고요
일이 어려워도 집안이 평안하면 어려운줄 모르는게 인간 사 인거 같은데
울 남편은 농업에 전혀 취미가 없어요
나 혼자 좋아 하다보니,,,
이제 속상한 마음 접고 살다보니 대화는 없어졌지만
내 속은 편해요 ㅎㅎ
바람이 가져다준 봄...
안녕하시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공기가 차거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밭일 열심히 하노라면
하얀 얼굴은 사라지고
거울엔 검게 그을린 낯선이가 들어 있지요
세월이 무정합니다 ㅎㅎㅎ
일을 보고 안 할수없는
귀농의 일상이라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7학년6반의 봄날은 가고 있다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그 많은 생명체들이 소생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희생이 필요 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겨울 수 많은 시련을 견뎌내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듯이
예쁜 인생의 꽃을 피울수 있을 것이라 믿어 봅니다
부활주일을 기다리며 행복한 마음으로 주말 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들꽃님 참 오랫만에 들려더니 역시나   부지런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연세가 그렇게 높은 줄 오늘 알았습니다
늘 건강에 유념하시고 귀농에 행복함 만끽하시길 ...
손자 많이 컸죠?
선생님의 높으신 학습에 늘 부럽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육십인데
저보담 언니군요
몸을 아껴야 하는듯 합니다
버들님 방에서 놀러왔습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제 건강챙기는 ㅏ날이 되어야겠지요
슬플때나 기쁠때나 변치않고 함께할것 같던 세월도..ㅡ
흘러 흘러 어느덧 이 나이
흘러가는 봄날따라 우리네 인생도 흘러가네요
봄날 새 생명처럼 인간도 마음으로라나
자연의 신비를 닮고 싶지요
즐겁게 들리는 농담 같습니다.
나이때가     비슷 해서 기웃해봅니다.
공감되는 시간들이 많이 가기도 해서 ..

모든것은 마음에서 온다지요.
오늘도 마음과 행복한 대화를 나누시지요 ...
감사합니다.
작은 들꽃님 !
반갑습니다
이공간이 고맙기도 합니다
부럽습니다 ㅎ
저희도 남편은 책을 좋아합니다
시골에 내려간 친구가 농사를 짓지않으면 재미가없다
합니다 ㅎ 열린 감도 못따먹는 우리들 ....
두분 도란도란 건강하십시요 ㅎㅎ
시골에 적응하기란 취미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ㅎ합니다
저희 남편은 오히려 농촌 출신이지만
농업에 흥미가 없어요
다른 성격에 늘 마음상한 편은 나 자신 으로 가름 한답니다 ㅎㅎ
오늘은 주말인데 쉬고 계시려나요.
일철이 시작이라 조금씩 해야 하지요.
저희도 지난 한식에 시댁에 가서
밭에 단도리를 해 놓고 왔었지요.
것도 일이라고 힘들었네요.
들꽃님 몸 챙기시면서 하시기를요.
늘 건강하셔요.
  • 두부조림
  • 2019.04.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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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하구 ~   동갑   이시다   ~
  • 해바라기
  • 2019.04.21 22:01
  • 답글 | 신고
재미나게   삶을   살고 계시네요.
건강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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