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작은 뜨락에 서서 지난 세월을 세어보며

사는이야기 (698)

엄마와 아들의 일기 view 발행 | 사는이야기
들꽃 2011.08.02 06:30
이거 실화인가요?
실화라면 너무 슬프고 속상하고..
지어낸 글이라면 화나요..
사람 마음 울컥하게 만들잖아요. ㅠㅠ
마음이 착한 찌니님!
동물을 사랑하는사람은 정이 많은사람이래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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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슬픈 사연..입니다...
맘 아프네요. 잘 다녀오세요
너무 슬프네요 흠...
잘보고갑니다
이얘기는 보면볼수록 슬픈거 같아요
정말 모자가 너무나 슬픈 이야기....
......;;
  • 부지깽이
  • 2011.08.02 09:08
  • 답글 | 신고
아무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흑흑.엉엉. 훌쩍훌쩍.쿨럭쿨럭.
아침부터 눈물이...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아~~첫글인데 넘슬픈글입니다..ㅎㅎ지금 들꽃사랑님께서 넘 재미있게 강의듣고있습니다..자주들려 보겠습니다..
격려에 감사 드립니다,
저 역시 만나뵈워서 반가웠고요,^*^
아...눈물이...ㅠㅠ
가슴아프네요...
천안은 팰콘님이 오셔서 강의중 이십니다,
그렇군요^*^
저는 오늘 대천 기술센타에서요,ㅎㅎ
엄마가 어떻게 살아가시겠어요가슴이 저리다는 표현을 이해 할듯 해요
넘 맘이 찡해요
실화인가여.. 실인데 자꾸 눈물이 나와서 일을 못하겠어여..
잠시 밖에 나와 울아들에게 전화 했네여..
엄마가 미안하다고..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달라고..
가슴이 찡한 얘기입니다.   걍 남의 얘기겠죠.
나에겐 전혀 오지않을것 같은 얘기요...
우리에게 위와 같은 슬픔이 없길 빕니다.
,아~~~ 처음엔 글을 보며 웃었는데.... 분명히 웃었는데...
마지막엔 어쩜 그리 찡하던지.....
요즘 세대들은 잘 못 느낄지도 모릅니다,
우리세대 6,25 격고 어려운 시절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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