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나의 일상 (248)

11
2019/01
고장 난 시계가 될 수 없는 세월 빨리도 갑니다 | 나의 일상
들꽃 2019.01.11 16:47
* 향기로운 마음 *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하는 관심입니다...

*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 나오는 실천입니다...

*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튀우게하고 꽃을 피우게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불변의 흙-.
목록 마다 지당한 좋은 말씀 기억하고
감사하겠습니다
소중한 블친님.반갑습니다.
한주간 수고하셨어요
주말인 내일은 좋은노래방 이라도 가셔서
쐬주도 한잔하시고 춤도추며 편히쉬셔요...

♡날씨가 흐려도 내곁엔 그대가 있기에
마음은 "언제나맑음"입니다
그대는 내게 언제나 따사로운 햇살이기 때문입니다.♡
좋은글도 감사 드리구요 .늘~행복하소서....
어제 마을 모임에서 쇠주 한잔 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젊어선 시간에 쫓기어 살다가 이젠 시간의 개념은   저켠에 ~!!
세월의 빠름이 , 10대는 한마리...   30대는 세마리 ...  
60대는 여섯마리의 말이 끄는 수레의 속도라고 하더군요

하긴~얼마전 초딩생끼리 말하는데
" 옛날에는~!! " 어쩌구 말하는걸 보고   쟤들이 말하는 옛날은 언제 ? ㅎ~~

오늘은 즐건 주말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세요 ~~~~ !!!
죽을둥 사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산 세월
이제 현실에 안주해야 하는 삶이나마 즐겨야겠어요
늘 감사 합니다
들꽃님 하세요.
고장난 시계가 될수 없는 세월......표현이 멋드러 집니다.
정말 빨리도 가는 시계는 세월의 시계지요.
공감누르고 다녀갑니다. 블로그 마실오세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들어 두번째 주말입니다.
세월의 빠름이 느껴지네요.
춥지는 않지만 미세먼지가 신경쓰이는 주말이지만
그래도 한주간의 피로 털어버리고
새로운 주간을 맞기위하여
새로운 힘을 축적하는 즐거운 날 되세요.
귀한 발길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새해들어 어느새 시간은
중반으로 달려갑니다
즐겁고 활기찬 휴일되시고
소중한 시간 되시며
행복한 자리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건강을빕니다    
시인님의 글 보러 마실갈게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벗님.
편히쉬시는 주말 되셨는지요!
휴식은 삶을 더 풍성하게 해준답니다.
주말 편안하고 자유롭게 마음의 한가함을 가득누리셨길 바랍니다♡
남은시간도 편히쉬시고 내일 월요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새론 한주간 열심히 달려야겠지요.
오늘도 님의 고은모습 그리면서  
하루를 마감합니다.안녕히 주무셔요.감사합니다.
이공간의 소롱은 언제나 반갑고
고맙습니다
세월의 흐름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그대로 그대로 물 흐르듯이 따라갑시다.
뒤 돌아보니 많이도 왔지요. 참 허무하기도 하고 추억도 되고...
맞습니다
이제 현실에 안주해야 할 제 나이 입니다
감사합니다
* 세월이 가는 소리 *

싱싱한 고래 한마리 같던 청춘이
잠시였다는걸 아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서른 지나 마흔 쉰살까지
가는 여정이 무척 길줄 알았지만
그저 찰나일 뿐이 라는게 살아본 사람들의 얘기다

정말 쉰살이 되면 아무것도
잡을것 없어 생이 가벼워 질까
사랑에 못박히는것 조차 바람결에 맡길수 있을까
쉰살이 넘은 어느 작가가 그랬다

마치 기차레일이 덜컹 거리고 흘러가듯이
세월이 가는소리가 들린다고
요즘 문득 깨어난 새벽
나에게 세월가는 소리가 들린다

기적 소리를 내면서 멀어저 가는 기차처럼
설핏 잠든 밤에도 세월이 마구 흘러간다
사람들이 청승맞게 꿇어 앉아 기도하는
마음을 알겠다>>>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네! 좋은 글 마음에 들어 옵니다
이제 막차를 타고 있나봐요
늘 감사 합니다
존경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포근한 월요일.저녁입니다.
웃고 즐거운마음으로 시작하는 한주 되셨죠
이 한주도 행복이 가득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의 고은글 고은마음 가득담아 갑니다.감사합니다..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고 고은꿈 꾸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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