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나의 일상 (245)

28
2019/02
어머니의 손맛 칼국수와 궁합이 딱인 대파김치 | 나의 일상
들꽃 2019.02.28 18:56
대파 김치도 있어요?
들꽃님의 손 맛으로 올리신거 보면
맛이 들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봄이 오고 있어 포근한데 미세 먼지가 심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들꽃
  • 2019.03.01 18:45
  • 신고
벌써 3월이네요
봄날이 확연 합니다
즐거운 일만 가득 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3월에 첫날   힘차게 출발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김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네! 늘 감사합니다
대파김치 맛있는데 저도담궈 봤으면 합니다.좋은 음식소개 감사합니다.~^(^
요즘 파가 제일 좋은 때 입니다
한번 만들어보세요
고마워요
요즘 대파가참 달고 맛 있을때지요.
김치도 담는군요.   익으면 맛 있겠지요.
저도 한번 시도해 보아야겠는걸요 박애는 어떤 생선일까 먹어 보고 싶습니다.
박대는 서해안에서 많이 나는 생선 입니다
요즘 여수 쪽에서 도 비슷한 서대가 대세라네요
고마워요
진주가 고향 인 친구가 서대를   사주어   그냥
소금   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국수에 대파김치라....
궁합이 딱 들어 맞을 것 같습니다
국수 먹을때 곁들이면 ㅎㅎ
비빔국수에도 좋아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부지런하십니다
저의 아이가 파김치를좋아하는데...
아버님 건강은?.......
들판의 쑥.냉이가 수줍게
올라옵니다.3일간의 연휴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제방 지켜주셔서
진정 감사 합니다
3월의첫날   꽃피는 춘삼월...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히 채우고 계시리라고
생각을하며 고운작품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제방을 지켜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 마져도
향기롭게 맞이 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 나길 소망한다..

*좋은글 중에서 *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건강하시고요 >>>
   -불변의흙-...

글에서 친정아버지 생각을 하게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미국에서는 대파로 김치를 담을수 없을 만큼 값이 비쌉니다.
대파 2뿌리에 $2.99합니다.화분에 심어두고 가위로 잘라서 먹고 있습니다.
여름에 값이 내려가면 그때야 이 레시피로 만들어 볼게요.
네! 이곳은 파가 요즘 제일 싸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 올려주신 대파김치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3일간의 연ㄴ휴 입니다
온ㄴ가족이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즐거운 연후되셨나요
답글이 늦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들꽃님~~
포근한 새벽
봄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영국의 시인 바이런도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다고 했는데
드디어 겨울이 가고 봄은 우리 곁에 찾아 왔습니다
봄은 행복이요 희망입니다
오늘도 행복과 희망과 함께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네 봄향기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식사는하셨습니까?
봄을 알리는 꽃들에게
부끄럽지않은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네.말씀처럼 살고싶습니다.이해.배려.
넉넉한마음.그러면 상대방이 좋은감정으로
다가오면 되는데.그게 아니더군요.그래도
오뚜기처럼 일어나고.. 산속의 가느다란 꽃줄기의
꽃들처럼 살아내야 합니다.꺽이지않는꽃...
그래요 상대가 받아주지않는 배려와 무관심은
봄날을 슬프게합니다
밟아도 꺽이지않는 들꽃이 되어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쪽파김치는 자주 해 먹지만,
대파 김치는 처음 봅니다.
한번 시도 해 보아야겠군요. 요즘 대파
엄청 큰거 한단에
3천-4천원씩 트럭 가득 싣고 외치며 다니던데요.
요즘 대파가 쌉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연녹색의 푸르름이
땅밑에서     올라옵니다
이제 진달래 필것입니다.복사꽃의 언덕
들녘엔 분주한 모습들 .봄의 풍경
그 긴겨울보내고..남은시간 가족분들과
보내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여유를 가지시구요..
요즘 좀은 마음이 편치못해
답글이 늦었네요
늘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맛있게 보여서 군침만 넘기다 갑니다..
ㅎㅎ
죄송해요
대파김치가 맛있다 합니다
더 있다가 한번 감가봐야 겠네요 ㅎ~
솜씨가 좋으십니다 박대가 자라면 서대가되는지요 ?
ㅎㅎ
서대는 여수족에서 많이 잡힌다고 합니다
박대 서대 족보가 비슷한듯 합니닿ㅎ
저도 대파김치를 만들었는데
먹는 사람이 없어서..ㅠㅠ
들꽃님! 박대찜 보기에는
부드럽고 맛있어 보이는데요...^^
부지런하고 정성이가득한 울님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을 보니 저도 대파김치를 한번 해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포스팅 잘 봤습니다.
파김치가 너무 먹고 싶어요*
어릴적 엄마 생각이 납니다*
같은 충청도라도 저는 지금 울산에 살고 있으니 찾아갈수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칼국수와 파김치 맛있겠어요 ,점심에 해먹어야겠군요,포스팅 잘봤어요

뒷동산에 누워 하늘을 보면 초록잎들이
지붕을 날아 비상하던
추억을 떠오르게하는
계절입니다

한주도 봄꽃처럼 시작하시고
행복하세요^^
완연한 봄날 너도나도 수줍은 자연에 손짓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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