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然에서 不二平等을....♥洪澈/맑은강물
♥世上은 하나이다. 平等의 空이며 禪이고 道이다. ♥感謝 합니다 ♥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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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아름답게 보아라 : 6분 명상 | 나를 찾아서(사경)
맑은강물(창원) 2019.01.18 05:37
즐거움으로 시작되는 주말입니다
힐링같은 시간은 주중의 힘겨움을 모두 내려놓게하는군요
좋은 계획으로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나의왕,나의 하나님,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편 84:34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동해안쪽에 눈이 내리니 기온도 내려가
차가운 주말아침입니다.
가물어서 눈이든 비든 내려야 하는데
올해는 눈이 적은것 같네요.
다니는데는 좋은것 같지만 그래도 올것은
와야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구정이 돌아오니 마음도 분주해 집니다.
여자분들께서는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요.
며칠만 고생하시면 지나갑니다.
가족을 위해서라면 힘이 드셔도 지혜롭게 넘어가야 하겠지요.
한주도 사랑의 글로 찾아주심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잠시 쉬어갑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예쁘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텐데,,,

우리네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하루 한시가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는것 같네요

그것은 내일의 삶을 미리 알수 없고
마음이 늘 흔들리기 때문일까요?

아침에 창문을 여니                
쌀쌀한 바람이 눈가에 불어 옵니다.
오늘은 즐거운 주말
기쁨가득 행복가득 즐건날 되세요
한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 즐겁게 잘보내세요.....
님이 있어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 갑니다
그러기에
우리 모두는 열린 마음으로
밝은 세상을 살아갑니다

행운이 함께 하는
즐거운 주말 오후 되옵시고
안전 건강 하십시요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 ♡~~~~                              
기해년(己亥年)1월26일 ♡토요일♡
휴일 즐겁게 보네시고~^0^
오늘도 여유로운 날 되었으면합니다 ♡~~~~
차가운날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0^
~~~~~~~♡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벌써 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날씨도 좋고 그리 춥지도 않네요.

편안한 주말 되시고 즐거운 추억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죄송해요 엄마!”



부모님께 받기만 했던 내가
모처럼 부모님께 효도할 일이 생겼다

건강이 좋지 않으신 아버지께서 일손을 잠시 놓게 되면서
가정경제가 어렵게 되었고 그 일로 고민하시는 부모님께
그동안 모은 비상금 500만원을 드렸다

‘그래 이왕 드리는 거 쿨하게 드리자 돈은 다시 모으면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드리고 내 방으로 들어오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또르르 흘렀다

사실 그 돈은 나의 독립자금이었다
삼십이 넘어서도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것이 죄송해서 독립하고자
틈틈이 모으고 있던 돈이었는데 막상 드리고 나니 뿌듯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괜히 드렸나?’ 싶은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다음날 회사에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카톡이 울렸다
“딸! 엄마한테 준 돈 많이 아깝지? 너도 쓸 계획 있었을 텐데...
미안하다! 엄마가 얼른 갚아줄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딸 돈을 쓰면서도
미안해하시는 부모님 생각을 하니 나는 또 눈물이 났다
아직도 나는 부모님께 받는 것만 아는 못된 딸인 것 같다
“죄송해요 엄마”

- 행복한가 가족 / 앵그리버드 -
일요일 아침인사 드림니다.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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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선.
마음아닌.
바로 실천입니다.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세번이상.
날마다 웃으십시요
설날을 맞아
황금돼지의 기운으로 건강.행복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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