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然에서 不二平等을....♥洪澈/맑은강물
♥世上은 하나이다. 平等의 空이며 禪이고 道이다. ♥感謝 합니다 ♥20070509

나를 찾아서(사경) (22)

세상을 아름답게 보아라 : 6분 명상 | 나를 찾아서(사경)
맑은강물(창원) 2019.02.11 18:22
맑은강물(창원)    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머리 에서 발끝까지 명품을 두르고
몇 푼 안되는 콩나물 값에 핏대 세우는 까탈스런
친구 보다는 조그만 기쁨 에도 감사할 줄 알고
행복해서 죽겠다는 표정으로 목젖이 다 드러나도록
웃을 수 있는 친구를 만나고 싶네
감기조심하세요

♬ 피안의-메아리 ∼..♡*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셧다“^^✻
죽음도 그 피안에는 이르지 못하리.
그리고 여기서 피안의 의미는 그저
저쪽이라는 뜻과는 다르다.
이 세상에서 그들은 열반에 이른다.
(법구경)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여래는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늘 반가운 맑은강물님~
충분한 휴식과 마음의 평화를 빕니다.
행복을 가슴에 담아 보는것도 좋을것 같은 주일아침,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의 주머니를 채우는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일요일 인사 드림니다.

종교...
515
Ƹ̵̡Ӝ̵̨̄Ʒ
항상.
감사합시다.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세번이상 같이.
웃으며 생활합시다
여유로운
쉼의 휴일길
끝자락의 겨울낭만
만끽하는 휴일길이 되어 보세요~
하세요
추운 날씨 건강하시며
알찬 휴일 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세요
포근해진 요즘
봄꽃 소식이
봄날을 화사하게 해줍니다
2월의 마지막 휴일도
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상쾌한 휴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2월의 마지막주   휴일 입니다
미세먼지 없는 오늘이였스면 좋겯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날 보내세요
2월의 마지막 주말
짧은 달이라 그런지
어느새 끝자락 입니다.
매화 꽃으로 봄 소식에
세월의 빠름을 실감케하며
3월이 코앞에 있으니
행복한 일로 많이웃는
주말아침 희망이
샘솟는 멋진출발 하시길
기원 드리며
벗님 사랑합니다~~
잠.좋은블친님 잘 주무셨어요.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
언제나 그대를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대를 편안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전, 언제나 그대 곁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울님♡사랑합니다.♡
☆▷^.^◁☆ 행복하세요.
*
봄이 달 속에서 끄집어낸 풀씨 하나 반짝거리는 직선으로 하늘에서 매달려 오는 긴 세월
*
그대 달빛 속에서 풀씨 하나 바람줄에 매달려 내려옵니다
피안의 언덕이 보입니다 물이 흐릅니다
풀씨 하나 별 하나 꽃 하나
봄이
그대 달그네 타고 내려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그것이 인생 순리이지?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마음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 까요 오늘도 해피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봄인사를 하고 떠나는 겨울을
"안녕" 하며 훌훌 떠나 보내고 싶은 날
오늘은 날씨도 따뜻하고 바람도 따사롭네요

예쁜 봄옷들이 걸려 있는 쑈윈도의 모습에서
화사한 봄의 셀레임이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마음은 이처럼 봄을 맞이하고 있건만
조석으로는 기온차가 매우크네요
건강광리 특히, 감기에 유념하시고요

어렸을적에는 알지도 들어보지도 못했던
미세먼지, 황사등이 극성을 부립니다
오늘도 행복만땅 즐거운 휴일 되세요
평온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일요일 아침
포근한 날씨는 봄을 생각하게 합니다.
미세먼지가 조금은 불편하게 하지만 휴식같은 찾아온 시간을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야겠습니다.
안녕 하세요 !
하늘이 아주 맑아 보이네요
그런데 미세 먼지가 나쁘다는 예보네요
봄 처럼 포근한 휴일 일듯 한데 미세 먼지가 방해를...
오늘도 마음속에 행복한 미소 짓으시면서  
즐겁고 건강한 휴일을 보내시기를...
겨울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곧 가슴이 설레는 새 봄이네요.

묵은 겨울 먼지 다 털어버리고
희망찬 새 봄 맞으세요.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미세 먼지만 조심하면 참 좋은 날씨입니다.
알차고 행복한 휴일 오후 되시기 바람니다.^^
휴일을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2월도 끝자락에 머무르는 휴일의 하루가
저물어가는 시간에 님께서 고운마음 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무르는 기쁨을
님과함께 나누며 머물다 갑니다.
봄날 출사

카메라 렌즈가
수변에서 봄 마중을 한다.

겨울의 뒤안길에서
촉촉이 눈시울 적신 버들강아지
벌서 금빛으로 치장을 했네.

봄날이네
흰 구름 낮게 깔고
온 몸으로 우는 갯버들이다

밤새 뒹군 너의 육신
나는 그리움에 살아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있구나.

금별 하나이고 싶어
이룰 수 없는 거리에
너의 모습 그리움으로 어루만진다.

오늘 출사를 하고 와서
안녕하세요 2월의 마지막 휴일을 잘 지내고 계시지요
즐거운 저녁시간과 편안한 쉼 재충전의 시간들되세요
맑은강물(창원) 님 반갑습니다
감기 몸살 때문에 인사 늦었습니다
가슴 벅찬 성취는 숨겨진 자신의
노력과 특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사랑을 보내고
공헌한 손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손길은, 부모일수도 배우자일수도 있고
스승이나 사랑하는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특기와 능력을 알아보는 그들의 안목과
그것을 키워가도록 하는 도움과 배려가
발전의 밑거름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믿음과 사랑이 바탕이 된다는 점입니다.
월요일 아침인사 드림니다.

종교...
516
Ƹ̵̡Ӝ̵̨̄Ʒ
항상.
실천을.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세번이상.
날마다 웃으십시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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