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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詩, 음악.. (18)

아미타불 염불게송 | 좋은 글과 詩, 음악..
푸른산 2012.06.18 11:10
지난 금요일부터 부모님과 거창 달빛고운.
울 오형제들이 다 모인게 십년은 되는거 같아!!
당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으셨다고 생각 하시면서 조금의 식사...그리고 늘 잠을 자셨는데
이번에 가족들과의 모임에서 예전의 "한그릇더줘!!"하하
삼박사일동안 하셨어!! 지금 누나네 집에계시는데...
씩씩하셔...
고마워   신아!!
보고싶다^^
나무~~아~미~~타~~불~~~...ㅋㅋㅋㅋ

다행입니다.. 저두 부모님한테 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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