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향시인  詩art Gallery ~
인생은 예술이,다
Helene Fischer - Ave Maria | Song
윤향 詩 2014.07.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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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e maria ♬

아베 마리아

Ave Maria 아베 마리아
Heut sind so viele ganz allein. 오늘날 외로운 사람들이 참 많지요.
Es gibt auf der Welt so viele Tränen 이 세상엔 참 많은 눈물들이 있지요.
und Nächte voller Einsamkeit. 그리고 외로움에 충만한 밤들도.
Und jeder wünscht sich einen Traum voller Zärtlichkeit.

그리고 모든 이가 다정함이 충만한 꿈을 꾸길 바라지요.
Und manchmal reichen ein paar Worte 그리고 가끔 몇 마디 말이면 충분하지요
um nicht mehr so allein zu sein. 더 이상 그렇게 외로워하지 않으려면
Aus fremden Menschen werden Freunde 낯선 이가 친구가 되고
und große Sorgen werden klein. 커다란 근심은 작은 것이 되지요

Ave Maria. 아베 마리아







Ave Maria, 아베 마리아

weit ist die Reise durch die Nacht. 밤새 가는 여행은 멀지요.

Es gibt so viel Wege zu den Sternen 별들에게로 가는 길은 아주 많이 있죠.
und jeder sucht eine Hand die ihn hält.그리고 모든 이가 자신을 지탱할 손 하나를 찾지요

Vielleicht ist jemand so traurig wie Du 어쩌면 모든 사람이 그대처럼 슬플지 몰라요
komm und geh auf ihn zu. 이리 와서 그 사람에게 다가 가보세요
Verschließ heut Nacht nicht Deine Türe 오늘 밤 그대의 문은 닫지 말아주세요
und öffne heut Dein Herz ganz weit. 그리고 그대의 가슴은 아주 넓게 열어보세요
Und lass den andern Wärme spüren 그리고 다른 사람의 온기를 느껴보세요
in dieser kalten Jahreszeit. 이 추운 계절에

Ave Maria 아베 마리아














헬렌 피셔, Helene Fischer

독일의 국민가요 가수.
1985년 러시아 시베리아 지방에서 출생
3세 때인 1988년 부모를 따라 독일로 가족이 이주
고교 졸업 후 헬렌의 어머니는 딸의 노래가 담긴
데모 CD를 음악 전문가에게 보내고 가능성을 인정 받는다.

헬렌은 2005년 독일의 TV 프로그램에서
남자 가수 Florian Silberei Sen과 함께 이중창을 부르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장식하게 되고
그것이 인연이 돼 그와 결혼..

독일의 그래미상인 에코상
독일 민속음악상인 Volksmusik상을 수 차례 받았음
세계적인 디바로 인정을 받게 되어
영어권 음반도 내면서 활발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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