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시기-일상 (377)

술 마시고 버스 타는건 무척 위험한 일입니다.
노병은 한번 너무 혼이 나서 그 이후로는 음주 탑승을 안하지요 ㅋㅋㅋㅋ
즐거운 여행후에 가지는
양꼬치가 뒤풀이 안주로
좋습니다.
시작되는 한주도 행복하세요.
서울에서의 여행이 드디어 끝나셨군요.
이제는 아침,저녁으로는 바람도 많이 불고 선선합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헉!!!피로에 지치셨을텐데... 바로 출근을~👍�
두분의 체력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지....
짬뽕 그리우셨을듯 합니다 ㅎㅎ 폭풍흡입 이죠
이마트표랑 진로랑 맛이 틀리나여? 먹어본적이 없어서요 ㅎㅎ
양꼬치에 한잔 마시고 싶어지는군요..포스팅 보니...^^
제대로 드셨군요 ㅎㅎ
여행 다녀오신 후에도 대단하십니다~~
서울에서도 많은 것을 드셨네요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
여행갔다 새벽까지 술 드시고   출근 바로 하시고 ~~ ㅎㅎㅎㅎ
그나저나 진짜 백종원 대단하긴 하네요 ~~
시간이 안 맞은게 오히려 더 즐거운 마무리였네요.

아...백종원씨...우리나라 동네식당을 싹슬이 하려나봅니다.
무섭긴한데...
작은 식당들도 배울건 배워야겠지요..
서비스나 맛 등등 수준을 높이면 경쟁력이 생길텐데말입니다.

상해짬뽕....아....저도 그립습니다.
즐거운 여행 잘 마치셨군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네요
                         좋은 추억 남겼습니다 행복한 시간되셔요...........
뽀시기님 죄송합니다만 제 댓글에 텍스티콘 승인좀 부탁드림니다
     승인이 되어야 답글이 보인다네요 부탁드려요..............
양꼬치까지 정말 맛나보입니다!! 심야버스 타기전에 든든하게 먹으면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물론 화장실 문제때문에 전 마실건 잘 안마시지만요~
우와 사진을 보니 참 이런게 소소한 행복이 아닌가 싶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대단하십니다. 3병을 마시고....그것도 버스를.....
근데 두분 정말 애주가세요 ^^
늘 반가운 블친 뽀시기님~
시간을 참 알뜰히 잘 쓰시네요   ^*^

파란 하늘 빛과 하얀 구름이 고운 수요일,
높고 푸른하늘 아래 한가로이 날르는 빨간 잠자리가
더 깊어져가는 가을을 재촉합니다. 오늘도 소중한 시간 되세요.♡♡  
우리동네 근처까지 와서 그냥가는 경우는 무신 경우냐구!~~~햐!~얼굴볼수 있었는데...무지 아쉽네!~~~^^*
서울까지 접수를 하셨네요~ㅎㅎㅎ
한동안 바쁘다보니 오랫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부산역에서 외국인들이 보관함을 열지 못하여 애를 먹어서 도와 줄려고 하지만 모르겠더군요,
나중에 정ㄻ은 처자들이 와서 도와 주는데 지문으로 처리하는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오호 동부정류장 12시40분 인천공항행버스 생각하면 눈물난다는...
2006년 추석날 새벽 혼자 그버스 타고 머나먼 인도땅으로 나홀로~~~~
절망적인 상황을 먹방으로 승화시키는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ㅎㅎ
전화위복인가요.
막차를 타지 못한 덕에 마눌님과 즐거운 여행 뒷풀이를 하게 됐으니 말이예요.ㅎㅎ
안그래도 여행의 여독으로 피곤했을텐데
강남을 휘젓도 다녔네요 ㅋㅋ
덕분에 만난 안주로 뒷풀이 잘했네요^^

근데 포스팅 보는 내내 왜이리 피곤하지요 ㅋㅋ
오랜만에 뵙습니다^^
오늘도 먹방 여행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ㅎㅎㅎ 혼자많이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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