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시기-일상 (377)

어떻게 이렇게 맛난곳들을 잘 찾으시는지 부럽습니다..ㅠ.ㅠ
어린시절 친구들과 어울려서
비벼먹던 보리밥이 생각 나네요.
된장찌게 넣고 야채넣어 비벼먹던
보리밥이 그렇게 맛있는지 몰랐는데
지금은 보기만해도 입맛 당기네요.
뽀시기님 행복한밤 되세요.
역시나   하루종일     많이드셨습니다
현금가   2,000원   4,000원이면 뭐 어느 정도는 양보할 수 있다 생각드네요 ㅎㅎ
헉!! 하루에 몇번을....게안으신지요?!
한식 중식 일식(회) 모두 드셨네요 ㅎㅎ
그래도 집에서 먹는 술 한잔이 제일 이라 생각하는 1인 입니당^^
저녁 맛있게 먹고 저도 후식 먹고있는중~~~^^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좋은 분과의 만남은 언제나 좋지요.
래호 아빠님을 뵐 수도 있었는데 이사를 가셔서...
짜장면,짬뽕 가격이 상당히 좋습니다.
가끔은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가격입니다.
회가 좋아 보입니다.
혼술 하기에 딱 ㅎㅎㅎㅎ
어제 비가 와서 저도 짬뽕 한그릇 했답니다...드럽게 맛없는 곳에서..ㅠㅠㅠ
대구먹방 막걸리와 보리밥~~
한잔하고도 싶네요^^
우와.......저자리마다 제가있었으면...ㅠㅠ하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맛있는거 많이드신거아니에요?? 다음번엔 저도 끼고싶습니다..!!!ㅋㅋㅋㅋ
반가운 시간이었지요.
더운날...고생 많으셨습니다. ^^

다음엔 더 맛난 곳을 찾아 보겠습니다.
하우이 뽀시기님~!!
오늘은 들려서 그냥 나가지않고 늦은 감사의 안부인사 드리고 가는고라여...ㅎ
이유인즉 이것은 딸램의 임시 방편으로 사용하라고 허락을 받아 사용하기에...한글자판이 있다는거지라여...ㅋ
헌디 새것이 좋긴 좋고라여...한글과 영판을 설치하고 바꾸는것도 간편하고..
지것은 올드라 쥔장 닮아서리...사라 숨어진걸 찾지 못해 지금 보는것만 보고 타입을 못하고 있다지라여...헐..
무튼 오늘도 지눈엔 짬뽕만...ㅎ 헌데 이젠 그런음식을 먹을수가 없고라여..ㅠㅠㅠ
그래 대리만족하며 눈으로 맛나게 먹구 가는고라여...
늘 건안하시길 빌며...행복한시간 되시길여~^^
우와~묵 억수로 좋아하는데 군침이 돕니다
그리고 보리밥까지 ..^^*
대전대구찍고~ 먹방 투어 다녀오셨네요 ㅋㅋ
항상 뽀시기님 포스팅 보면 급 배고파집니다 ㅋㅋ
이제 곧 퇴근시간인데 집에가서 어제해둔 제육복음에 밥 비벼 먹어야겠어요^^
영찬반점 짬뽕 괜찮아 보이네요^^
가게안 매뉴판에 국산이라니 정이 들구요~
보리밥에 갓가지 나물넣고 비벼먹는맛이 군침을 돌게 합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금요일 고운 시간 되세요~^^
비빔밥 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요~
역시 먹는걸로 시작해서 먹는걸로 끝나시는군요^^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죠?? 요즘 일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넘 오랜만에 블로그에 와본거 같아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건 주말 되세요.
뽀시기님,
즐겁고, 행복한 식사,
그리고 좋은 분과 함께 하는것
정말 멋지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맛있을 법한 짬뽕,
이런 모든 것이 좋아 보입니다.
저는 요즘 심리전문가 교육 받는 중이라
바쁩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글을 올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음식을 좋은 사람들과,
드시면서 행복하세요.^^


배려,
겸손,
그리고 사랑,
우리 인생이 갖춰야 할 덕목입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 모든 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힘이 되어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세상을 보면 너무 추해서 눈을 감고 싶습니다만
그들은 오히려 잘나서 그런줄 아는 모양입니다.
오히려 부끄러워 얼굴을 숙이고 맙니다.
좋은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pika 인사드립니다.
연휴 마지막날이자 개천절입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만큼
아침 공기도 제법 쌀쌀하고
노출된 살갖도 간질간질 합니다
길거리리에 핀 코스모스도 한번 쳐다보고
하늘에 떠 다니는 새털구름도 아름답구요
오늘 하루도 과부하 걸리지 말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출발하세요.
안녕하세요~~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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