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시기-일상 (377)

집에서도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니~
자주 가고프실듯 해요 ㅎㅎ
야외에서 구워먹는 고기라
더욱 맛있겠어요.
처제분이 형부를 많이 생각하니
자주가고 싶겠어요.
좋은밤 되세요.
처제집에 자주 가시는군요.
형부와 처제가 친하게 지내시니 참 보기 좋습니다.
좋은 부인이 계셔서겠지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세요.
흔적 남기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처제있는 뽀식이님이 겁나게 부럽습니다..^^
천안 자주 다니십니다
처제가 형부를 위해 많은걸 준비하셨네요
나도 그런 처제 하나 있었으면......
된장밥   아니 청국장밥?
이건 완전 술국이죠 ㅎㅎ
어제 차돌된장국에 밥 말아가 알콜 섭취했는데
급 또 생각이 납니다   ㅎㅎㅎ ㅠ
바베큐라!!!! 정말 대박입니다!!!!
항상 좋은 음식과 글 잘읽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꽉 찬 하루.
이렇게 시간을 잘 쪼개서 쓰면 하루가 지나가도 후회없겠습니다.
대폿집에서 한잔 하고 싶은 목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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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집에서 드시는 고기가 참 먹음직스럽군요^^
많은 음식에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노병도 오늘 바베큐 직접 해서 먹었습니다 ㅎㅎㅎ
하루가 참 빨리 지나가네요.
벌써 주말이네요.

소중한 시간 알차게 보내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보통 술마시다 안주가 과일로 바뀌면 끝인건데 다시 밖으로 나가서 곱창으로 또 드시고~ㅋㅋㅋ
다시 과일로 마무리하는 역시 뽀시기님 다운 먹방입니다 ㅋㅋ
막창의 본고장에 살고 있지만 맨날 막이나 곱이 모자란 1인입니다 ㅋㅋ
순대볶음 맛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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