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시기-일상 (377)

[2016/09/04]형부 사랑...!!! | 뽀시기-일상
뽀시기 2016.10.14 19:27
개신남은 말이 되는데요?
처제네하고 너무 가까운 곳에 살면 큰일 나겠어요.
술을 너무 드셔 ㅎㅎㅎㅎ
단호박명태조림은 살이 틈실하고 매콤한맛이
술안주로 그만일것 같습니다.
저는 처제가 없어서 못느끼는데 형부가
좋아하는것을 잘알서 챙겨주니 얼마나
좋을지 부럽네요.ㅎ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여전히 먹거리가 풍부하네요 ㅎ
부럽습니다
-일곱 색깔의 하루-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고 속삭입니다.

초록색 띠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마련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가볍게 걸으라 합니다.
여유와 여백의 기쁨이고 쉼이 곧 힘이라고 말합니다.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 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오늘도 서로 함께 즐거워하는 시간을 갖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불변의흙-.
어제 심하게 달려서 콩나물 들어간 부대찌개 먹고시포요..^^
무슨 음식이든 잘 드셨다니 보는이도 침이도네요
     늘 건강하시고 즐겁게보내셔요................
형부와 처제의 참 좋은 분위기가 부러운데요 ㅎ
형부사랑이 절절합니다.
그만큼 또 처제사랑도 넘쳐나네요.
술은 즐겁게 마시는게 최고지요 ^^.
개울가 치킨.. 참 인상적이네요.
흐미 대구에서 뽀시기님이랑 접선하셨다는 제보가???
다음기회에는 꼭~
대구에 이어 대전에서도 접선을 했다는 제보도 있습니다.
오랜만입니다.   ^^
잘보구 갑니다 ~ ~ 즐주되세요 ~ ~ 굿데이
헐~~이건 사랑이 아니라 마시고 죽자~ 뭐 이런분위기라는~~~
만나기가 살살 겁이 나려는데요~~
사랑이 가득 느껴집니다
부대찌개가 생각이 나는군요
자매 두분이 다 요리를 아주 잘하네요 ~
해장으로 부대찌개라 ... ㅎㅎㅎ 집에서 흔하지 않은데 말이지요 ~   멋집니다 ~
시간의 흐름은
아름다운저녁 하늘을

세월의 흐름은
인생의 아름다운 황혼을

너와 나의 흐름은
조국의 아름다운 역사를>>>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어울림 되여
기쁨이 가득한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향기를 나눌수 있는 시감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니다

이제곳 단풍계절이 닥아오고있습니다
울님은 단풍계획을 세우셨는지요

좋은 소식많이 올려주세요~~늘감사합니다
야식은 역시 라면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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