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저편에
일상의 가장자리를 떠도는 조금은 낯선 풍경들과...

영남 알프스 (160)

신불평원 억새꽃놀이 141008 | 영남 알프스
숲길 2014.10.10 09:48
억새밭에 내린는 밝은햇살이며 언제나 가슴가득 바람을 안기는 그곳 ..
맑은 물소리 마음으로 통하는 오붓한 정다움은 보이지않는 덤으로
마지막사진의 빛깔로 가슴가득 추억이 동글동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한없이 둥글게 빛나던 바람과 억새의 언덕, 늘 좋은 곳이더군요.
친구와의 소풍이 덕분에 더욱 즐거웠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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