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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광야매실 (15)

구레 산수유 마을 <2019 3. 18.> | 남이섬.광야매실
분꽃 2019.03.23 08:10
구례산수유 사진 아름답고 참 좋아요
안녕하세요 분꽃친구님 반갑습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봄은 쉬지 않고 달려오고
터질듯 푸풀어 오르는 꽃망울들이 사랑스런 날들입니다
한주간의 피로를 말끔히 풀수 있는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 방문 감사드리며 블로그에 머물다 갑니다
산울림님 반갑습니다 .
어제만 해도 눈과 비가내려 몹시 추운 날씨였는데
오늘은 따뜻한 봄날씨여서 집안에 있기엔 너무답답한 날씨였지요?
해서 가까운 산에올라 야생화를 담아왔지요.
요즘엔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실감을 느낍니다
찾아주신 산울림님 이밤도 편안밤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꽃 향기 향기로운
3월 끝자락입니다.
꽃이 피어 세상을 아름답게~~!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하듯이
님의 아름다운 마음의 향기가
많은 사람의 행복이 되는 봄이었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
찾아주신벗님 반갑습니다 .
새봄이 시작되어 산과 들엔 봄꽃들이 애호가님들께 보고가라고
손짖하는것같아 마음은 이미 어여쁜 아가씨들게 가 있답니다 .
찾아주신 벗님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십시요 .
감사합니다 .
파릇한 봄내음이 상춘객들을 맞이하는 3월도 이제 구름과 물 흐르듯 서서히 저물어가네요..
봄 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와 산골짜기에 흐르는 맑은 물처럼 속삭이는 마음과 푸르름이
더해가는 만큼 초록빛 꿈을 새로운 행복의 만남으로 4월에는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처럼
좋은일들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심처럼 다가오는 초록빛가득 봄의 향연을 기대하며
봄 꽃향기에 흠뻑 취할수 있는 계절 즐거운 4월을 따뜻하게 맞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4623 학덕님 반갑습니다 .
꽃샘추위땜에 외출이 망설려 집니다만 빵긋 웃는 야생들땜에 하루가 아쉬워
봄꽃들을 찾아 날마다 헤매며 기뿐맘으로 담아옵니다
찾아주신 학덕님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상큼한 봄의 기쁨을
즐기시고 나눔이 있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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