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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광야매실 (15)

< 화엄사 흑매 > 2019 .3. 18.> | 남이섬.광야매실
분꽃 2019.03.27 23:39
정다운 벗 분꽃님 반갑습니다주일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진눈깨비가 온 후라 날씨는 춥지만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자고가는저구름아님 반갑습니다 .
꽃샘추위땜에 외출이 망설려 집니다만 웃는 야생들땜에 하루가 아쉬워
봄꽃들을 찾아 날마다 헤매며 기뿐맘으로 담아옵니다
이밤도 편안밤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작년보다 꽃송이가 덜 달린 듯 하지만
화엄사홍매는 역시 아름답네요
에디님 반갑습니다
에디님 작품에선 늘 아름답게 보아는데
저는 그리 못하게 담아왔습니다
공사를 하던차라 예쁘게 담지를 못하였고
시간대도 오전이 아닌 오후 1시에서 2시쯤 되는시간이니
아름다운 색상을 담아내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이른 새벽길을 섬진강 광양 매실 마을을다녀 구레 산수유 축제다녀와            
화엄사 정각들을 담고 이꽃을 담고 부근에있는 식당에서 늦은 정심을 먹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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