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원의 여행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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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여행지 (241)

전남 장흥 여행 서남부 생명수 장흥호 장흥댐 물문화관 탐진강 관광 | 전라도 여행지
마패 2018.08.15 20:3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장흥 댐 멋지네요
*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되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 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되며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들 속에서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듯한 
험한길을 지나갈때를 맛 보기도 합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릴수는 없는거겠지요.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 하기전에
승차권을 찢어버리고 
중도하차 하려는 인생은
어리석다 할수 있겠지요.

인내하며 가야겠지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 하고나면
지금보다 더욱 더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말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소중한 블친 마패님~
장흥 여행지소개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기후 변화로 지속되고 있는 이 무더위는
오곡이 성장하고 여물어 가기에는 딱히 좋은 날씨,
농부들 수확의 기쁨이 커질수록 우리의 마음도 행복하겠죠.
가을이 멀지않은 목요일 즐겁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블벗님 안녕하신지요?

오늘은 말복이고 내일은 칠석입니다.

옛날 하늘의 목동인 견우(牽牛)와 옥황상제의 손녀인 직녀(織女)가 서로 사랑에 빠져
일은 않고 게으름을 피우자, 화가 난 옥황상제는 그들 두 사람을 은하수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 놓았답니다.

두 남녀가 애타게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다 못한 까치와 까마귀들이 매년 7월 7일 밤(칠석)이
되면 옥황상제 몰래 하늘로 날아가 서로 머리를 맞대는 다리,오작교(烏鵲橋)를 놓아 두 사람을
만나게 해 주었다고 해요.

그래서 까치와 까마귀는 모두 머리가 벗겨지고, 이날 저녁에 두사람이 만남을 기뻐하는 눈물이
비가 되어 내리며, 다음날에는 이별을 슬퍼하는 눈물이 비가 되어 내린다고 합니다.

이 글을 쓴 이유는 내일, 비가 흠뻑 내려 용광로 같은 지구를 시원하게 녹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안녕 하세요
좋은 곳이네요
오늘도 덥다는 기상청 예보네요
말복이니 맛있는 보양식 한그릇 하셔야지요
이제 시원해 지겠지요
매미 소리는 여전 하네요
몸과 마음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길...
믈문화관이 있군요 물의 귀중함
금년 여름엔 더욱 물의 존재가 가슴에 깊이 새겨집니다
이제 열대야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까요
지긋한 더위도 고개를 숙이기 시작하군요
마지막 더위 말복에 삼계탕으로
여름 잘 이겨낸 내 몸에 감사해볼까요
조금 선선하고 청명한 아침
웃음과 행복으로 하루 출발하세요^*^
수량은 많이 줄었지만 녹조없이 깨끗하네요.
안녕하세요?
말복인 오늘 서쪽 지역은 35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된다고 합니다
부산은 어제 비로 모처럼 더위에서 조금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오늘도 비소식으로 아직은 시원합니다
말복을 지나면 조금씩 누그러 지길 기대하면서 오늘도 힘찬 발걸음 시작 하세요 ..^^
맛진데요, 제가 곧 장흥을 처음 가볼 예정이긴 한데 여기 들를진 몰겠네요
수고해서 올려주신 소중한 자료
감사히 봅니다.
말복 보양식 드시고 웃음이 함께하는 목요일 되세요
구름으로 드리워진 하늘...비라도 왔으면 좋으련만...?
어디를 다녀와야하나 라고 생각을 하여보니 그냥 방콕
이라는 생각에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늘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말복을 뒤로 하니 날씨가 선선하니 좋아요.....옛부터 치수는 아주 중요한 국가의 일이지요. 장흥 댐도 농사 등 여러가지 유용한 일에 사용되는 소중한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