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원의 여행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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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경기도 (90)

경기도 안성 맛집 중앙가든 등심구이 안성팜랜드 여행 | 맛집멋집-경기도
마패 2018.08.30 21:5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잠자리들 시간인데
군침도네요.
블친님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무더위에 수고하셧습니다,
가을의문턱 행복한 9월을 맞이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늘 반가운 마패님~
안성 여행지소개및 맛집소개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정보....

폭염과 싸웠던 8월도 오늘을 끝으로 절기는 9월로
접어드네요. 나들이 하기에 딱 좋은 계절. 내내 건강하시고
오늘도 상큼한 하루 열어가시고 내일부터 시작인 9월 보람찬 달 되세요.♡♡
매우 맛있게 보입니다.
시장해서 그런지 등심구이가 환상입니다.
편안한 오후가 되시기를요, 마패님 ^^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등심과 육회 ...캬~
그런데 안성도 한우로 유명한가요?
갑자기 쓸데 없는 궁금증이 발동하네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부산 오전에 맑은 날씨 오후 들어 하늘이 울면서 비가 오네요
전국으로 국지성 비로 피해가 일어나고 있어 각별이 조심 하시고
뜨거웠던 8월 미련없이 보내시고 행복한 9월 맞이 하세요
오후 시간 잘 보내시고 기분 좋은 주말로 이어가시길 ..^^
육질이 정말 좋아 보여요......맛도 그만이겠지요........비가 많이 오는 날씨에 안전한 여행 즐기세요
안성팜랜드 고기가 괜찮은거였군요 거기 일반 식당은 좀 별로거든요
더운데 올 여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8월 마지막 날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활기찬 9월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색깔좋고 맛있는 소고기 입맛 다시고 갑니다`~~~
마패님 9월의 첫 주말 행복하세요~~~
늘 반가운 블친 마패님~
청명한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의 첫휴일인 토요일,
가을날의 맑고 푸른 하늘같이 상쾌하게 시작하시기 바라며
바쁜 일상속에도 작은 행복을 즐길수 있는 여유로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9월 초히룻닐,

블벗님께 가을 인사 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글을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선시대에도 UFO가 나타났다.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희귀한 사건들▶◀┃

◀1609년 9월 25일자 [광해군 일기]에 기록하기를 "강릉부에서는 8월 25일
사시에 해가 환하고 맑았는데, 갑자기 어떤 물건이 하늘에 나타나 작은 소리를
냈습니다. 형체는 큰 호리병과 같은데 위 는 뾰족하고 아래는 컸으며 하늘
한가운데서부터 북방을 향하면서 마치 땅에 추락할 듯하였습니다.
아래로 떨어질 때 그 형상이 점차 커져 3, 4장 (丈) 정도였는데 그 색은 매우
붉었고 지나간 곳에는 연이어 흰 기운이 생겼다가 한참 만에 사라졌습니다.
이것이 사라진 뒤에는 천둥소리가 들렸는데 그 소리가 천지(天地)를 진동했습니다."
-지금의 UFO?

◀1565년(명종20년)의 기록을 보자. 이날 두모포(지금의 옥수동 한강변)에서는
"흰 빛깔에 비늘이 없고 턱 밑에 지느러미 3개가 있으며...... 머리 위에 구멍이 있어
물을 빗물처럼 내뿜는, 크기가 배 한 척만한 기괴한 생물"이 그물에 잡힌다. 생김새가
물고기처럼 생기지 않아 어부도 무슨 고기인지 알지 못한다고, 사관은 그 정황을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얼마나 해괴한 고기였으면 왕에게까지 보고되었을까.
-고래가 아니었을까?

◀1515년 3월 18일의 [중종실록]에 따르면 "강릉 사람 김문석의 집에, 반쯤 검은
암탉이 2월 초부터 변화하여 수컷으로 되었다. 머리 위의 붉은 볏이 수탉과 매우 같고
목털이 연하고 길며 발이 크고 며느리발톱이 나기 시작하였다. 온 몸이 붉은 수탉이
되어 길게 우는데 우는 소리가 반은 쉬었다."고 썼다.
-성 정환한 트랜스젠더 닭일듯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