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원의 여행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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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체험관광-웰촌 (157)

2018 계절 테마별 농촌여행지 11월 추천 농촌여행지 충남 예산 알토란사과마을 농촌관광 | 농어촌체험관광-웰촌
마패 2018.11.07 21:12
탐스럽습니다...
한해 작물에 수고 많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포근합니다 ~
오늘은 겨울로가는 立冬에 가을비인지? 겨울비인지?
스산하게 추적추적 비가 내립니다...
(1년을 기다려야하는 고운단풍이 질까 아쉽습니다)

그제는 남한의 小金剛이라 불리는 붉은단풍이 절정인
소요산(동두천, 지하철 1호선 종점 도보 - 자재암 입구)에 다녀왔습니다.
원효대사가 요석공주(신라 무열왕 딸)를 만나 인연이 되어 설총을 임신하게된 곳 ~

도시의 가로수나 동산, 야산에도 온통 단풍이 곱게 물들고
익어가는 홍시가 이 가을을 풍요롭게 합니다^^
11월 첫번째주 수요일, 편안한 밤 되세요^^

http://cafe.daum.net/akh9778/Ocih/37824      




    
뿌리가 깊이 박힌 나무는 베어도 움이 다시 돋는다

욕심을 뿌리채 뽑지 않으면 다시 자라 괴로움을 받게 된다

탐욕에서 근심이 생기고, 탐욕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탐욕에서 벗어나면 무엇이 근심되고 무엇이 두려우랴

-"법구경"에서-

행복한하루을보네세요

*가을 낙옆이 **

어느틈엔가가로수들이울긋불긋 물이 들었습니다.
가을이 한창입니다.~♣

제법 쌓인 낙엽들이 가을의 운치를 느끼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바쁜 생활에 낙엽처럼 바삭바삭해졌던 마음이

예쁜 풍경에 말랑말랑하게 바뀌는 것 같습니다..^^
예쁜 것을 보면 행복해지는게 맞는 모양입니다.

가을이면 마음도 가을을 타주는게 행복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쌩~하니 지나가 버리는 짧은 가을...

많이 즐기시면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독이 밀려오시면 전화주세요.

함께 쓴 커피한잔 나눠요^_^
행복하세요~~!

곱게 물드린 나무 잎으로 가을을 풍요로움으로
지으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하십니까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면서 그 아름다운 단풍잎도 비바람에 우수수
떨어지기도 합니다.
빗길 안전운전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부사가 제철을 맞이하군요.
저는 사과를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먹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겨울의 시작을 알려주는 立冬도 지나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이 내리는 지금
쌀쌀한 기온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아침에 가을비 내리면서 미세먼지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밤새 내린 비로 촉촉한 하루를 열어가면서
활동하기 불편하지만 미세 먼지 없는 하루면 좋겟습니다..^^지금 나오는 사과는 단맛이 좋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겟죠?
이름이 참 예쁩니다. 알토란 ㅎㅎㅎ
사과 농사 지으시는 분들이 함께하는 공동체인가 봅니다.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과농사가 특화된 예산의 알토란 시골마을이군요, 붉은 사과와 또 이를 이용한 체험과 다양한 먹을거리를 만들겠군요,
전국의 농촌이 6차산업과 연계되어 발전을 꾀하고 있는데 잘사는 농촌이 되었으면 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입동이 지나니
가을비가 내리고 있어요

내가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 보다는

어떤 환경이라도 묵묵히
나에게 주어진 일을하면
행복해 지겠죠

행복한날 만들어 가시길요
붉은 사과가 먹음직스럽습니다.
비오는 기온에 건강하세요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늦 가을 비가 하루종일

내리고 있네요

비가 내리니 곱던 단풍도

하나둘 길위에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울님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

비가 내려서 그러한지

날씨가 쌀쌀합니다

저녁에는 따끈한 국물이있는

저녁 드시기 바람니다 ,

,,,,,,,,,,,,,,,,,,,,,,,,,,,,,,,,,,,,,,,,
오늘은 비가 그칠생각이 없나봅니다
일찍 집에가서 따듯한 아랫목에서 파전에 막걸리나 해야 할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저의 소중한 이웃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