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원의 여행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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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전라도 (227)

전남 곡성 특산물 토란 곡성맛집 곡성기차휴게소 토란육개장 토란완자탕 토란빵 여행 | 맛집멋집-전라도
마패 2019.03.06 00:1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특별한날에나 먹는다고 생각하는 토란육개장이 궁금해집니다.
곡성의 대표명소 곡성 기차 빵도 특산품으로 맛나겠습니다.
안개로 착각이 들 정도로 강한 미세먼지가 건강을 해치고 있네요.
건강 잘 돌보시고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토란 완자탕 맛좋게 보입니다.
-「경행록」-

"어리석은 사람일지라도 타인의 잘못은 명백하게 지적하고,

총명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용서하는 것에는 너그럽다.

너희들은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과 같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고,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성현의 지위에 오르지 못할까 걱정할 일이 없다>>>

이젠 매화꽃도 피는 봄이 온것 같습니다 미세먼지

저감조치 까지내린 서울시내 공기는 물체마저 잘 보이지 않군요

우리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부디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한 번도 먹어 본 적 없지만 왠지 국물이 아주 시원~해 보입니다.
오늘은 3월 6일 경침이라네요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느 시기인 이때 미세먼지가 웬말??

항상 건강이 우선입니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꾸벅:))
흐핱...토란은 그냥 삶아 먹기만해도 맛있어요.
곡성 특산물 토란...주문해서 토란국 끓여먹어봐야 하겠어요...
토란 정말 맛있습니다. 냠냠냠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 행복이라 부릅니다 *

새로운 시간이여, 어서 오세요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서 리본을 달 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누군가에게 한 송이 꽃을
건네줄 때처럼
환히 열려진 설레임으로
그대를 맞이합니다

그대가 연주하는
풀루트 곡을 들으며
항상 새롭게 태어나는 이 기쁨
나는 행복이라 부릅니다
                                 -이혜인-

오늘도 포건한 봄기운이 이어지는데
미세먼지가 기성을 부리고
있내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밤하늘에 별들이 보이네요?
반가운 친구님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고 피로를 풀어보는 안식의
시간을 주심에 깊은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다소 환해진 하늘을 보니 기분도 좋아지는 하루를 맞습니다.
미세먼지에 우울했던 기분은 날려 버리시고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토란이 들어간 국을 먹어본지 오래되었습니다. 한 번 먹으러가 보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