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원의 여행만들기
여행블로거기자단장/ 여행작가-대한민국대표맛집1000/대한민국대표여행지1000

맛집멋집-충청도 (275)

착한가격 충남 천안시 목천읍 신계리 맛집 초밥이랑 구이랑 이랑 점심특선 초밥 알탕 | 맛집멋집-충청도
마패 2019.03.15 18:2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모처럼 단비가 내리고 ...자연의뜻
눈이내리다가         뚝그치기도하다가 촉촉한 봄비가 내립니다
저녁이 깊어 갑니다.비를보며 감사하는 시간 되시길빕니다.
감사드립니다.방문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스시와 알탕 매우 맛좋게 보입니다.
조용히 봄은 우리들 곁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은 금쪽같은 금요일 즉 불금입니다.


피어나는 새싹의 모습을 보며 자연과 더불어 지내는
즐거운 주말과 행복한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여백의 아름다움 ...법정스님 **

전통적인 우리네 옛 서화에서는 흔히 "여백의 미"를 들고 있다.
이 여백의 미는 비록 서화에서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끼리어울리는 인간관계에도 해당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넘치도록 가득가득 채워야만 직성이 풀리는사람들에게는 이런 여백의 미가 성에 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 걸음 물러나 두루 헤아려 보라.좀 모자라고 아쉬운 이런 여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삶에 숨통이 트일 수 있지 않겠는가.

친구를 만나더라도 종일 치대고 나면,만남의 신선한 기분은 어디론지 새어나가고 서로에게 피곤과 시들함만 남게 될 것이다.

전화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우정의 밀도가 소멸된다는 사실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바쁜 상대방을 붙들고 미주알 고주알 아까운 시간과 기운을부질없이 탕진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웃에게 피해를 입히게되고 자신의 삶을 무가치하게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바람직한 인간관계에는 그립고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한다.
덜 채워진 그 여백으로 인해 보다 살뜰해질 수 있고,그 관계는 항상 생동감이 감돌아 오랜 세월을 두고 지속될 수 있다.
             __여백의 아름다움 中에서 / 법정스님_

봄이오는 길목인데 비도내리고 천둥도치고   정말 불순한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친구님.
감사합니다.
토실토실한 토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깨끗하고 깔끔한집이네요
유명 초밥집에서 일하시던 분이 창업하셨나 봅니다
초밥도 가격대비 충실하고
알탕도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굿이네요!
마패님 벌써 삼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있는 이때 갑자기 날씨가 살살하여
겨울 패딩을 입게하는군요
주변에 매화는 벌서지고 성질급한 벚꽃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는대 말이죠
이런 환절기에 늘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휴일 잘보네시기 바람니다.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얼큰한 알탕이 맛나 보여요~~
주말 잘 보내세요~~~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이 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않으며 살기 원합니다
이런 은총 받을 만한 자격 없지만
주의 인자하심 힘입음으로
이 하루도 내게 주어졌음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정직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친절하게 하소서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이 하루도 온유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겸손하게 하소서
나의 걸음을 지치게 만드는 이들에게
사랑을베풀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즐거운 일이든 혹 슬픈 일이든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 하루가 나를 울린다해도
원망의 맘 품지 않을 이유는
나의 주님 이 모든 일을 주관하셔서
선을 이루심이라이 하루도 평화롭게 하소서

이 하루도 강건하게 하소서
험한 폭풍이 몰아치는 중에도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이 하루도 성실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순종하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이들에게
은총을 베풀게 하소서 행복을 빌게 하소서
축복을 베풀게 하소서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구요>>> 감사합니ㄷ
                                         -불변의흙-

화창한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기쁨을 님께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남은 오늘의 시간에도 기쁨으로 충만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초밥 먹어 본지가 언제인지 생각이 안납니다. 초밥 차림을 보니 침이 꼴깍!!!!!! 한 개 먹어도 되나요?
맛난 식사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