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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차서→일출 (12)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 희망차서→일출
떠나는길 2008.01.02 15:11
날도 추운 데 마음까지 추우면 더 추운 법이랍니다
부질없어 보이는 것이 사랑이었다가도
그래도 우리들은 또 그 사랑이란 것에
목말라 하게 되지요 ...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
저두 한때는 사치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더랬는데
그것도 시간이 흐르고 마음이 편안해 지니
저절로 생기는 감정이라는 생각에 사치라는 생각을 접게 되더라구요
흘러가는 구름처럼
또 다시 떠오르는 해처럼
그것이 사랑이라는 마음이 아닐런 지요
잠시 지나다 스치는 생각에 몇 자 적음을 양해해 주시길요^^*



그래서 사람은 사회적 동물아닙니까!..
외로움을 같이 공유하는 사람들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며 사는 게 인간인데..
하기사 때론 혼자서 생각해 보고 싶을때도 있지만요...^^
수고 하셨지요?
어제 잠시 뵈었지만 인사도 못드리고 왔네요...
생이란 태어남이 있으면 죽음이 있음이 당연지사겠지요....
빨리 맘 추스리시길...

모든 것을 사랑하는 하느님도 가끔은 외롭대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어찌 이리도 제마음을 읊고 계신지 또한번 꾸....뻑
연화리 여명을 잘 담았습니다..
처녀 댓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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