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사랑하자...→나 (22)

여기 저기서 주워 모은 내얼굴 ^^ | 사랑하자...→나
떠나는길 2008.01.12 13:38
대충밀은게 요정돔니다^^ 다음엔 빡시게밀어드리껭ㅛㅇ ㅋㅋ
마 대따이...ㅋ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참 좋아 보입니다....
멋져요....
^^* 고맙습니다~
적극적인... 보기 좋아요
좋은 앵글을 위해선 어쩔수없어요 ㅎ
잘 생기셨네요..누워찍는모습은 길님의 열정을 넘보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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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님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이 한 줄 치는 데 오늘은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찾아 와 주신 발걸음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드러누우신 길님의 모습 정말 멋지신데요.... 부럽습니다.. 전 아직까지도 사람들 많은데서는 조금 소심해진다는... ^^:;; 그자리에서 누군가가 내가 찍은 사진을 볼까봐
괜히 혼자 부끄럽고... ^^:; 언제쯤 저도 주변시선 아랑곳 않는 열정이 치솟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누워서 사진찍는 모습 인상적입니다..ㅎㅎ
출사 나가면 별짓(?)을 다 합니다 ㅋ
ㅋㅋㅋ
아~놔 두번째 사진 완전 귀여우셔 ^^;

마지막 사진은 넘 과하게 작업 하셨네요 ㅋㅋㅋ
이거보세요~
낼모래 오십줄인데 귀엽,,,
떽~!!
우리 신랑도 낼 모레 오십 ㅋㅋㅋ (66년생~)
그래도 귀여운건 귀엽다구요 ^^;
첫번째 사진도 웃기구요 ㅋㅋ
아~ 그건 신랑일때 말이지욧~
근데 내보다 한살 작넹 ㅋㅋ
행님으루 모셔라하셩 ㅎㅎ
오늘은 요기서 놀다갑니다..ㅋ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요기조기 참 많이 돌아보십니까 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왜 누웠는지 이젠 이해가 가요~ㅎㅎ
전 못할거 같아요~그냥 표준 렌즈로 바꿔서 가까이서 담는 방법으로
찍어야징 지나가는 사람도 많은데...찍기도 힘든데 누울 순 없죠~~ㅋ
별걸 다보시는군..ㅡ.ㅡ
ㅎㅎㅎ미켈란젤로 처럼 천정 벽화를 그리는듯 ^^떠나는길님도 결국은 누우셨네요...그래도 어떻게 길바닥에...."하얀 꽃들이 방긋~" 웃었겠어요!
가끔은 땅이 젖어있는줄도 모르고 엎드리거나 누울때도 있답니다 ㅋ
사진에 열중하다보면 그런건 잊어버릴때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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