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화려하고→야경 (44)

안압지 야경 | 화려하고→야경
떠나는길 2008.08.26 16:40
선배님 두번째 사진 물속에 그림자가 선명하지 않은건 무엇? 인지요^^:: 히히
완전 데칼코마니 같아영~~ ㅎ
텅스텐효과? 너무 조아라 하시는^.^
바람에 물결이 흔들려서 그런거여~
텅스텐도 알고...ㅋ
많이 늘었어 ㅎ
멋집니다,,
반영이 좋군요,,
올만에 오셨군요^^
ㅋㅋ 안압지,,
오히려 오버 노출이 않나와서 더 좋았겠구먼요,,,뭘,,,
괜히 경비 아자씨는 괴롭히시공,,,ㅋㅋㅋㅋ
뭔소리하누..
조명없는덴 아예 시커머서 찍도 안했다...ㅡ.ㅡ
전 이곳이 참 좋던데...
길님 덕분에 오랜만에 안압지 야경보네요.
잘 보고갑니다.
안압지는 야경이 훨 좋더군요.^^
와...행님 부산 와서 뒷풀이 안하신 이유가 여기 있네요...ㅎㅎ
아! 멋있다 ㅋㅋ *^^*
안압지 반영도 넘 좋습니다.
푸른하늘도 멋집니다.
그래도 멋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

'화려하고→야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